제2차 나눔서포터즈 "엄마아빠 얼굴을 기억도 못하는 6살 지은이 " 아름다운 후기!!
지난 제2차 나눔서포터즈 2006.06.07 ~ 2006.06.27 기간동안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 성원에
힘입어 지은이와 지훈이 남매 그리고 지은이, 지훈 남매를 돌보고 계시는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께 네티즌 여러분이 모금하여 주신 값진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오랫만에 환한 미소를 띄우며 건강하게 성장한 지은이,지훈이 남매가 무척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지은, 지훈 남매 가슴한편에는 엄마,아빠에
대한 그리워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어서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엄마,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할아버지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을 달래고 있는 남매의
모습이 대견스러웠습니다. 할아버지의 걱정은 남매가 성장하면서 엄마,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점차적으로 커져가고 있음에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지금 현재 ‘근위축성 측색경화증’ 흔히 루게릭이라는 병을 가지고 투병중이신
남매의 할머니의 병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정작 본인도 고혈당으로 인한 심장쇼크로 여러번 쓰러지며 당한
사고들로 뇌 함몰로 인한 뇌수술과 갈비뼈 손상, 허리 디스크 등으로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이신데 남매를 돌보고자 하시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사랑으로 손주남매를 돌보시는 할아버지의 깊은 마음과 순수한 마음으로
생활해 나아가는 지은,지훈 자매의 모습!! 언젠가는 이 가정에 행복의 따사로운 햇살이
깃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2차 나눔서포터즈에 참여하여 주신 네티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지은, 지훈 남매에게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나눔서포터즈 지은, 지훈 남매를 도와주신 네티즌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은,지훈 남매에게 사랑을 전달하여주실 아름다운 정기 후원자를 모집합니다.
나눔서포터즈를 진행하였지만 현재 지금도 지은,지훈 남매에게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들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지은, 지훈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교육비, 생활비
(식비 및 의료비) 또한 할머니의 병원비와 할아버지의 건강관리 지원비가 터무니
없이 부족하여 예쁜 지은이, 지훈 남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생활환경이
남매와 조부모님이생활하는데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행복을 주실 정기후원자를 모집하오니
네티즌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 필요후원내용 : 지은, 지훈남매의 생활비, 조부모님의 병원비, 건강지원비등
- 입금계좌 : 농협 560-17-002021(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입금시 본인의 성함 뒤에 후원하고자 하는 분의 이름을 기재해주세요
(예 : 송금자가 ‘홍길동’이고 후원대상자가 ‘지은’일 경우 “홍길동지은”)
*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연말소득공제 영수증을 보내드립니다.
*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전화연락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 문의전화 : 031)790-2942 배 훈 사회복지사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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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나눔서포터즈 지은이에게 큰 희망을 전달하였습니다.
제2차 나눔서포터즈 "엄마아빠 얼굴을 기억도 못하는 6살 지은이 " 아름다운 후기!! 지난 제2차 나눔서포터즈 2006.06.07 ~ 2006.06.27 기간동안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 성원에 힘입어 지은이와 지훈이 남매 그리고 지은이, 지훈 남매를 돌보고 계시는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께 네티즌 여러분이 모금하여 주신 값진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오랫만에 환한 미소를 띄우며 건강하게 성장한 지은이,지훈이 남매가 무척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지은, 지훈 남매 가슴한편에는 엄마,아빠에 대한 그리워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어서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엄마,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할아버지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을 달래고 있는 남매의 모습이 대견스러웠습니다. 할아버지의 걱정은 남매가 성장하면서 엄마,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점차적으로 커져가고 있음에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지금 현재 ‘근위축성 측색경화증’ 흔히 루게릭이라는 병을 가지고 투병중이신 남매의 할머니의 병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정작 본인도 고혈당으로 인한 심장쇼크로 여러번 쓰러지며 당한 사고들로 뇌 함몰로 인한 뇌수술과 갈비뼈 손상, 허리 디스크 등으로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이신데 남매를 돌보고자 하시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사랑으로 손주남매를 돌보시는 할아버지의 깊은 마음과 순수한 마음으로 생활해 나아가는 지은,지훈 자매의 모습!! 언젠가는 이 가정에 행복의 따사로운 햇살이 깃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2차 나눔서포터즈에 참여하여 주신 네티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지은, 지훈 남매에게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나눔서포터즈 지은, 지훈 남매를 도와주신 네티즌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은,지훈 남매에게 사랑을 전달하여주실 아름다운 정기 후원자를 모집합니다. 나눔서포터즈를 진행하였지만 현재 지금도 지은,지훈 남매에게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들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지은, 지훈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교육비, 생활비 (식비 및 의료비) 또한 할머니의 병원비와 할아버지의 건강관리 지원비가 터무니 없이 부족하여 예쁜 지은이, 지훈 남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생활환경이 남매와 조부모님이생활하는데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행복을 주실 정기후원자를 모집하오니 네티즌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 필요후원내용 : 지은, 지훈남매의 생활비, 조부모님의 병원비, 건강지원비등 - 입금계좌 : 농협 560-17-002021(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입금시 본인의 성함 뒤에 후원하고자 하는 분의 이름을 기재해주세요 (예 : 송금자가 ‘홍길동’이고 후원대상자가 ‘지은’일 경우 “홍길동지은”) *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연말소득공제 영수증을 보내드립니다. *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전화연락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 문의전화 : 031)790-2942 배 훈 사회복지사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