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인천에서 오사카로~

문선미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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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20분에 출발해서 2시가 넘어서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당.

이제부터 시작이당

난바 바로 옆의 닛뽄바시의 후지야 호텔숙소를 찾아해메어 결국4시가 넘어서 도착했당. 체크인하궁 결국 5시가 넘어서 고베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 예상보다 1~2시간 늦어진 시각이였다.

결국 히메지성은 포기하고, 고베로 갔다.

고베의 역에 내리자 마자 본것은 ㅋ

벨기에 스타일의 와플..

일본에만 있는 것, 특이한 것, 맛있는 것은 다 먹어보고가겠노라는 신념으로 여행을 준비한 것과 같이 사람들이 쭉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사가는 와플가게에서 발길을 멈추고 끝까지 기달려 와플을 사먹었당 ㅋ

음..와플 맛은 그냥그냥..

간사이 쓰루패스로 JR을 제외한 모든 지하철, 기차는 공짜~

2일짜리 패스는 3800엔.

그걸루 고베의 포트라이너(모노레일)을 탈수 있었다.

모자이크에 가서 저녁을 먹으며 야경을 기다리려고 계획했으나 이미 늦은 시간에 모노레일 안해서 모자이크와 공원의 야경을 볼수 있었다. ㅎㅎ

차이나타운에서 맛없는 새우찐빵버거(?)를 먹고 사고를 하나마시고, 고베타워를 지나 모자이크까지 걸어갔을때 이미 온몸의 기운이 쭈욱..책에서 본 해산물 부페도 먹을 수가 없었다.ㅜㅜ

첫날에 넘 무리한듯...

고베의 야경은 이뿌고 분위기도 좋았다.

버뜨..녹초가 되어 12시가 다된시간에 숙소에 도착하여 쓰러지듯 잠을 잤다..하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