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사카 시티를 구경하는 날이다.월요일에는 이따금 관광명소가 휴무인 곳이 있어 일요일에 오사카시티구경을 결정했다.아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호텔의 조식을 열심히(!)먹었다.같이 온 후배가 나의 아침먹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당 ㅋㅋ 책에서 본 주유패스(2000엔)를 사기위해 지하철역을 갔는뎅..안보인다.레게머리를 한 일본인 남학생(?)에게 물어봤더니 열심히 가르쳐준다. 닛뽄바시역에서는 안판다구 한다..이론..한국어를 하시는 한 가이드 같은 아줌마가 그런다. 그건 우메다역이나 인포메이션센터에 가야 팔거라궁..한마디 더날리고 가신다..오늘 일요일이라 열려나??..힉..우리는 주유패스를 사기위해 우선 남바역으로 이동~그런데..어제와 달리 지하철티켓을 끊고 가는것인데..머가 좀이상하다..결국 한정거장 이동하는데 티켓을 잘못끊어 350엔을 냈다..즉 선릉에서 역삼으로 이동하는데 지하철값을 3000원을 낸것이당..버뜨 남바도 나름 큰 역이여서 팔거라는 예상과 기대에 부흥하여 우리는 주유패스를 남바역에서 살수 있었다.. ㅋ 아싸~ 우선 오사카성으로 이동하는데..만만치 않다..들어가기전에 지치고, 짧은 시간에 많이보고 싶은 욕심에 오사카성 주위를 관광트레인(200엔)으로 둘러보기로 했다. 관광트레인을 기다리는 동안 한국인 아줌마들이 지나가면서 이것저것 물어본다.돈많은 아줌마들이여땅 ㅡㅡㅋ 올빼미여행으로 와서는 하루종일 택시타니면서 이동했다고 한다(헉..ㅡㅡㅋ 일본은 택시비가 비싸다 2km이동하는데 5500엔정도로 기억한다.) 이것저것 물어보시길래 대답해드렸는데, 고맙다고 물을 한통사주셨당 ㅎㅎ오사카성 열심히 구경하고, 수상버스를 타러 갔는뎅..주유패스로 탈수 있을 거라 알고 있었으나...수상버스는 공짜기간이 아니였당..ㅜㅜ 우린 덴포잔으로 이동~수족관과 마켓플레이스가 있는 곳을 이동했다.목적은 산타마리아호~ ㅎㅎ결국 주유패스로 공짜로 타고 기분 좋았당~나와서 녹차아수쿠림도 사먹궁~ 마켓플레이스 구경도 하고~옷도 하나사고~오사카 야경을 보기위해 이동~ATC, WTC쪽으로 이동했다.이쪽은 신도시개념으로 신고층건물이 늘어서 있었다.그중에 제일높은 WTC전망대에서 오사카 야경을 보기위해 해가 지기전에 이곳저곳을 기웃기웃~상설할인매장처럼 저렴한 가격에 많은 매장이 있었다.물건보기에 정신없는 썬..ㅡㅡㅋ해가 지고 WTC에 올라갔다. 호~~넘 조아조아~오사카 야경이 한눈에~ 전망대 안도 넘 이뻤다.더 좋은건..연인석이 따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흑...아쉽...나중에 꼭 연인이라 다시 오기를 빌며, 야경을 잊지 않으려고 오래동안 보고 내려왔다. 그 담은 우메다역의 코스모빌딩의 공중전망대.여기도 주유패스로 공짜 ㅋ힘들지만 열심히 갔다.우메다 역 땅밑에서 해메기만 하다가 첨으로 나가보니 오~우메다가 굉장히 큰 곳이였다.애들도 많고~번쩍번쩍...공중전망대가 목적이였으므로 다 지나치고 웨스틴호텔 옆의 공중전망대를 찾아 빙고~ 여기도 좋음.. 결국 계획대로 다 보고 또 12시가 다되어 방에 도착해서맥주한잔과 함께 쓰러지듯 잠을 잤다..^^;
8.13-오사카 시티 구경
오늘은 오사카 시티를 구경하는 날이다.
월요일에는 이따금 관광명소가 휴무인 곳이 있어 일요일에 오사카시티구경을 결정했다.
아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호텔의 조식을 열심히(!)먹었다.
같이 온 후배가 나의 아침먹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당 ㅋㅋ
책에서 본 주유패스(2000엔)를 사기위해 지하철역을 갔는뎅..
안보인다.레게머리를 한 일본인 남학생(?)에게 물어봤더니 열심히 가르쳐준다. 닛뽄바시역에서는 안판다구 한다..이론..
한국어를 하시는 한 가이드 같은 아줌마가 그런다. 그건 우메다역이나 인포메이션센터에 가야 팔거라궁..한마디 더날리고 가신다..
오늘 일요일이라 열려나??..힉..
우리는 주유패스를 사기위해 우선 남바역으로 이동~
그런데..어제와 달리 지하철티켓을 끊고 가는것인데..머가 좀이상하다..결국 한정거장 이동하는데 티켓을 잘못끊어 350엔을 냈다..
즉 선릉에서 역삼으로 이동하는데 지하철값을 3000원을 낸것이당..
버뜨 남바도 나름 큰 역이여서 팔거라는 예상과 기대에 부흥하여 우리는 주유패스를 남바역에서 살수 있었다.. ㅋ 아싸~
우선 오사카성으로 이동하는데..만만치 않다..
들어가기전에 지치고, 짧은 시간에 많이보고 싶은 욕심에 오사카성 주위를 관광트레인(200엔)으로 둘러보기로 했다. 관광트레인을 기다리는 동안 한국인 아줌마들이 지나가면서 이것저것 물어본다.
돈많은 아줌마들이여땅 ㅡㅡㅋ 올빼미여행으로 와서는 하루종일 택시타니면서 이동했다고 한다(헉..ㅡㅡㅋ 일본은 택시비가 비싸다 2km이동하는데 5500엔정도로 기억한다.) 이것저것 물어보시길래 대답해드렸는데, 고맙다고 물을 한통사주셨당 ㅎㅎ
오사카성 열심히 구경하고, 수상버스를 타러 갔는뎅..주유패스로 탈수 있을 거라 알고 있었으나...수상버스는 공짜기간이 아니였당..ㅜㅜ
우린 덴포잔으로 이동~
수족관과 마켓플레이스가 있는 곳을 이동했다.
목적은 산타마리아호~ ㅎㅎ
결국 주유패스로 공짜로 타고 기분 좋았당~
나와서 녹차아수쿠림도 사먹궁~ 마켓플레이스 구경도 하고~
옷도 하나사고~오사카 야경을 보기위해 이동~
ATC, WTC쪽으로 이동했다.
이쪽은 신도시개념으로 신고층건물이 늘어서 있었다.
그중에 제일높은 WTC전망대에서 오사카 야경을 보기위해 해가 지기전에 이곳저곳을 기웃기웃~
상설할인매장처럼 저렴한 가격에 많은 매장이 있었다.
물건보기에 정신없는 썬..ㅡㅡㅋ
해가 지고 WTC에 올라갔다. 호~~넘 조아조아~
오사카 야경이 한눈에~ 전망대 안도 넘 이뻤다.
더 좋은건..연인석이 따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흑...아쉽...나중에 꼭 연인이라 다시 오기를 빌며, 야경을 잊지 않으려고 오래동안 보고 내려왔다.
그 담은 우메다역의 코스모빌딩의 공중전망대.
여기도 주유패스로 공짜 ㅋ
힘들지만 열심히 갔다.
우메다 역 땅밑에서 해메기만 하다가 첨으로 나가보니 오~
우메다가 굉장히 큰 곳이였다.
애들도 많고~번쩍번쩍...
공중전망대가 목적이였으므로 다 지나치고 웨스틴호텔 옆의 공중전망대를 찾아 빙고~ 여기도 좋음..
결국 계획대로 다 보고 또 12시가 다되어 방에 도착해서
맥주한잔과 함께 쓰러지듯 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