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샘...2002년을 울려버린..

김연수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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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sorry. i'm lucky.

Nobody else's daddy ever comes to the park.

 

아빠 눈은 왜 내리는거야...

왜냐하면 눈이 내리니깐...

아빠 겨자는 멀로 만들어?

그건 노란색 케찹이란다...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

설명도 하고 싶지 않다...

보지 않으신분들 꼭 보시길...

다코다패닝의 드리머도 시간나시면 보시고..

이번에 새영화 나왔어요....또 보러갈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