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처

구인모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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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처

모든이들이 지쳐있어도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줄 수 있는 곳 세상의 고통을 등에 짊어지고 있다 하더라도 문을 열고 들어가기만해도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 특별함이 없어도... 칙칙하더라도... 항상 묵묵히 편안함을 안겨주는 곳 작지만 아름다운 곳... 그곳을 안식처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