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몇가지만 설명한다. 프비를 제일먼저 설치하고 나면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제일먼저 해야할일은 port시스템으로 한글폰트를 설치해야한다. 기본적으로 설치된 폰트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점더 깔끔한 폰트를 사용하고 싶으면 /usr/port/korean/ 에서 찾아서 설치할수 있다. port(이하 "포트"로함)를 사용하는 방법은 http://www.freebsd.org/doc/en_US.ISO8859-1/books/handbook/ports.html 에서 알아보기 바란다. 윈도우글꼴로 대쳐하고 싶으면 윈도우에 설치된 폰트를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다. 복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 보겠다. 윈도우에 설치된 폰트에 경로는 C:\Windows\Fonts\ 이다. 여기 안에 있는 많은 폰트들을 전부다 복사해도 되고 몇가지 쓰이는 폰트만 설치해도 된다. 참고로 필자는 NGULIM.TTF 폰트를 주로 사용한다. 폰트는 기본적으로 /usr/X11R6/lib/X11/fonts 에 설치해야한다. 필자는 /usr/X11R6/lib/X11/fonts/microsoft 라는 폴더를 만들어 복사했다. 복사를 완료하면 fc-cache명령어를 한번만 실행하면 된다. 인제는 환경설정파일을 수정해야할 차례다. 기본적으로 한글을 사용할려면 shell마다 파일명이 다르다. c shell, tc shell 은 .cshrc파일이며 bash shell은 .bashrc 파일이다. 자기자신의 계정만 사용하고 싶다면 자기자신의 홈디렉토리에 .cshrc나 .bashrc파일을 수정하면 되고, 시스템의 전체 사용자들에게 사용하고 싶으면 /etc/csh.cshrc이나 /etc/profile을 수정하면 된다. (주의: c shell, tc shell 사용자는 .cshrc, /etc/csh.cshrc만 수정하면 된다. bash shell 사용자는 .bashrc, /etc/profile을 수정해야 된다.) 필자는 /etc/csh.cshrc파일을 수정하겠다. 한글을 사용할려면 이렇게만 하면된다. #koreansetenv LANG ko_KR.eucKR #는 주석으로 파일을 설명하는데 쓰인다. setenv는 환경변수를 등록하는데 쓰인다. 다음으로 LANG는 시스템 환경변수이고, ko_KR.eucKR은 값이다. 프로그래밍이나 시스템의 환경변수는 변수=값 을 쌍으로 존재해야 한다. 여기까지했으면 한글을 볼 수 만 있다. 다음으로 한글을 사용할수 있게 한글 입력기를 설치해야 한다. (알아두기: 현재 한글을 입력하는 방법은 영문을 입력한것을 가로채서 한글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식이다. 아미? 유닉스나 리눅스의 대표적인 한글 입력기는 "아미"이다. 패키지는 /usr/port/korean/ami 에 있다. ) 알아두기처럼 아미를 사용할수 있지만 현재는 더 괜찬은 "나비"라는 한글입력기를 사용할 것이다. 패키지는 /usr/port/korean/nabi 에 있다. 패키지 설치를 완료햇으면 환경설정파일에 등록해주면 된다. 우리는 /etc/csh.cshrc 파일을 수정할 것이다. /etc/csh.cshrc파일에 #nabisetenv XMODIFIERS "@im=nabi" 위 두줄을 추가해주면 된다. 환경설정을 다 했다면 인제는 로그아웃을 했다가 로그인을 다시 하고 X윈도우를 구동하면된다. X윈도우를 구동하는 방법은 startx라는 명령어를 실행하면 된다. X윈도우를 구동하면 기본적으로 한글을 볼 수 있고, 한글을 입력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shift+space 이다. 자~~ 프비를 설치하고 한글을 마음것 써보자~ ㅋ^^첨부파일 : csh.cshrc
FreeBSD설치후 한글 보기 및 사용하기
기본적으로 몇가지만 설명한다.
프비를 제일먼저 설치하고 나면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제일먼저 해야할일은 port시스템으로 한글폰트를 설치해야한다.
기본적으로 설치된 폰트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점더 깔끔한 폰트를 사용하고 싶으면 /usr/port/korean/ 에서 찾아서 설치할수 있다.
port(이하 "포트"로함)를 사용하는 방법은
http://www.freebsd.org/doc/en_US.ISO8859-1/books/handbook/ports.html
에서 알아보기 바란다.
윈도우글꼴로 대쳐하고 싶으면 윈도우에 설치된 폰트를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다.
복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 보겠다.
윈도우에 설치된 폰트에 경로는 C:\Windows\Fonts\ 이다.
여기 안에 있는 많은 폰트들을 전부다 복사해도 되고 몇가지 쓰이는 폰트만 설치해도 된다. 참고로 필자는 NGULIM.TTF 폰트를 주로 사용한다.
폰트는 기본적으로 /usr/X11R6/lib/X11/fonts 에 설치해야한다.
필자는 /usr/X11R6/lib/X11/fonts/microsoft 라는 폴더를 만들어 복사했다.
복사를 완료하면 fc-cache명령어를 한번만 실행하면 된다.
인제는 환경설정파일을 수정해야할 차례다.
기본적으로 한글을 사용할려면 shell마다 파일명이 다르다.
c shell, tc shell 은 .cshrc파일이며 bash shell은 .bashrc 파일이다.
자기자신의 계정만 사용하고 싶다면 자기자신의 홈디렉토리에 .cshrc나 .bashrc파일을 수정하면 되고, 시스템의 전체 사용자들에게 사용하고 싶으면 /etc/csh.cshrc이나 /etc/profile을 수정하면 된다.
(주의: c shell, tc shell 사용자는 .cshrc, /etc/csh.cshrc만 수정하면 된다. bash shell 사용자는 .bashrc, /etc/profile을 수정해야 된다.)
필자는 /etc/csh.cshrc파일을 수정하겠다.
한글을 사용할려면 이렇게만 하면된다.
#korean
setenv LANG ko_KR.eucKR
#는 주석으로 파일을 설명하는데 쓰인다.
setenv는 환경변수를 등록하는데 쓰인다.
다음으로 LANG는 시스템 환경변수이고, ko_KR.eucKR은 값이다.
프로그래밍이나 시스템의 환경변수는 변수=값 을 쌍으로 존재해야 한다.
여기까지했으면 한글을 볼 수 만 있다.
다음으로 한글을 사용할수 있게 한글 입력기를 설치해야 한다.
(알아두기: 현재 한글을 입력하는 방법은 영문을 입력한것을 가로채서 한글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식이다. 아미? 유닉스나 리눅스의 대표적인 한글 입력기는 "아미"이다. 패키지는 /usr/port/korean/ami 에 있다. )
알아두기처럼 아미를 사용할수 있지만 현재는 더 괜찬은 "나비"라는 한글입력기를 사용할 것이다.
패키지는 /usr/port/korean/nabi 에 있다.
패키지 설치를 완료햇으면 환경설정파일에 등록해주면 된다.
우리는 /etc/csh.cshrc 파일을 수정할 것이다.
/etc/csh.cshrc파일에
#nabi
setenv XMODIFIERS "@im=nabi"
위 두줄을 추가해주면 된다.
환경설정을 다 했다면 인제는 로그아웃을 했다가 로그인을 다시 하고 X윈도우를 구동하면된다.
X윈도우를 구동하는 방법은 startx라는 명령어를 실행하면 된다.
X윈도우를 구동하면 기본적으로 한글을 볼 수 있고, 한글을 입력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shift+space 이다.
자~~ 프비를 설치하고 한글을 마음것 써보자~ ㅋ^^
첨부파일 : csh.csh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