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낌이 이상하다 가만히 있으면 뭔가 답답해지는 느낌.. 지금은 내일로만 느꼈던 오늘 . 어느새 시간이 지나버렸다. 지나갔다. 난 지금 뭐하는 건지. 그냥 막 뭔가를 털어놓고 싶고 가만히 잠도 자보고싶고 평온하게 생각도 해보고싶다 일상생활에서의 가식이랑 탈을 벗어던지고 언제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감성적이 되었나모르겠다. 그냥 밤에는 감성적이라고하니까.. ^^ 막 적고싶다 그냥적을래 내마음그냥 내마음대로 그게 제일 편한거잖아 다른사람생각안하고 내마음대로 서로의 비위건드릴까봐 걱정할 필요 없고 눈치볼 필요없고 괜히 유세안부려도되는거잖아. 솔직히말해 지금너무힘들다 이런말해서 달라지는건아니지만 이걸로라도 뭔가를 해소하는기분 살짝의 공허함을 끼워버리는 ,꽉찬 내마음에 .. 그냥 내가 지금적는게 꼭 가식인거같다 아니다 지금의 내가 제일 솔직한거같다 막 사람들얼굴이 스쳐지나간다 "누구세요?" 물어보고싶다 누구냐고 넌 내게 어떤존재냐고 친구냐고 가족이냐고 선생님이냐고 모르는 사람이냐고 그럼 난 어떤존재가되가는걸까 사람들에게 그냥 그냥 좀 날뛰는 그런애? 활발한애? 아 정말 이프로 부족한느낌 . 재밋는사실하나 ! 이런거 적으니까 꼭 내가 유식해보여 ..ㅋㅋ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럴수도 있는거아니야 ? ㅋ 사람들의 웃음소리 음악소리도 그녀는 무심해보여 그녀의 이름은 몰라요 늘 그시간그자리에 어쩌면 아무도 나밖엔 그녀를모르는것같아 누군가를기다리고잇나요 슬픔도 외로움도 허전함도 그녀는 무심해보여 이거 .. 누구노래였지..순간 이노래 열라 좋아서 사버렸는데 후 .. 노래좋다 . 이거 내일기장이니까 아무도 무슨 말 안하겠지 자꾸 눈치같은거 보여 . 그럴리 없는데 . 불신이야 이건 . 당연한결과인지도모르지 친하다고 느끼는사람도 제대로 못믿는세상인데 물론 나도 그럴지 모르지만 . ㅎ 오늘,아니 어제 좀 짜증났었다 사실 . 그사람이 이걸본다면 알게되겠지 그냥 말할꺼야한명아닌 모두에게 호리병이라한거 미안해요 내본심아니였어여 ㅎ 넘 미안해ㅠㅠ 넌좀 애가 이상해 이상하다고 너무 비판적이야 넌 좀 가식이야 난 알아볼수있어 넌 가식적인 사람이야 그리고 넌 짜증나 어제 짜증의 이유야 기어오르지말랬지 이런말은 좀그렇지만 표현이 . 아냐 이게 제일 제격이야. 또 넌 골라서 하지마 그리고 솔직이아니라 그건 경솔한 거일지도몰라 알앗니 너.. 바보야 유순한거야 꺼벙한거야 빙신같애 진짜 줏대가없어 그리고 너 니가 제일 뭐가되는것처럼 익숙한일인듯하지만 나에게는 솔직히말해 역겨워 또 ! 너 착한건알어 하지만 그게 척........이라는사실.... 너. 너무 숨기려하지마 본심드러낸다고 죽진않아 불쌍해 넌 또하나의 너 나는 니가 너무좋아 . 아주 잠깐의 시간동안이지만. 마지막으로 너 ......... 그렇게 살면안돼 가식이야 짜증나 역겨워 최악이야 세상에 필요없는 암덩어리 같은 존재야 그럴지도 몰라 정말 바보같애................ 너.. 누구세요? 밤이되면 정말 이상꼴랑한 호르몬이나오나바. 히한하게 막 유식한척하는 그런 글이써지내 ㅋ 나만의 착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관없어 ㅎ 지금은 오전 12시 46분 입니다. 부러워 니가 정말 솔직히 부러워 죽을꺼같애 .....
그냥 느낌이 이상하다 가만히 있으면 뭔가 답답해지는
그냥 느낌이 이상하다 가만히 있으면 뭔가 답답해지는 느낌..
지금은 내일로만 느꼈던 오늘 .
어느새 시간이 지나버렸다.
지나갔다. 난 지금 뭐하는 건지.
그냥 막 뭔가를 털어놓고 싶고
가만히 잠도 자보고싶고
평온하게 생각도 해보고싶다
일상생활에서의 가식이랑 탈을 벗어던지고
언제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감성적이 되었나모르겠다.
그냥 밤에는 감성적이라고하니까.. ^^
막 적고싶다 그냥적을래 내마음그냥 내마음대로
그게 제일 편한거잖아 다른사람생각안하고 내마음대로 서로의 비위건드릴까봐 걱정할 필요 없고 눈치볼 필요없고 괜히 유세안부려도되는거잖아.
솔직히말해 지금너무힘들다 이런말해서 달라지는건아니지만 이걸로라도 뭔가를 해소하는기분 살짝의 공허함을 끼워버리는 ,꽉찬 내마음에 ..
그냥 내가 지금적는게 꼭 가식인거같다 아니다 지금의 내가 제일 솔직한거같다 막 사람들얼굴이 스쳐지나간다
"누구세요?"
물어보고싶다
누구냐고 넌 내게 어떤존재냐고
친구냐고 가족이냐고 선생님이냐고 모르는 사람이냐고
그럼 난 어떤존재가되가는걸까 사람들에게
그냥 그냥 좀 날뛰는 그런애? 활발한애? 아 정말 이프로 부족한느낌 .
재밋는사실하나 ! 이런거 적으니까 꼭 내가 유식해보여 ..ㅋㅋ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럴수도 있는거아니야 ? ㅋ
사람들의 웃음소리 음악소리도 그녀는 무심해보여
그녀의 이름은 몰라요
늘 그시간그자리에
어쩌면 아무도 나밖엔 그녀를모르는것같아
누군가를기다리고잇나요
슬픔도 외로움도 허전함도
그녀는 무심해보여
이거 .. 누구노래였지..순간 이노래 열라 좋아서 사버렸는데
후 .. 노래좋다 .
이거 내일기장이니까 아무도 무슨 말 안하겠지
자꾸 눈치같은거 보여 . 그럴리 없는데 . 불신이야 이건 . 당연한결과인지도모르지 친하다고 느끼는사람도 제대로 못믿는세상인데
물론 나도 그럴지 모르지만 . ㅎ
오늘,아니 어제 좀 짜증났었다 사실 .
그사람이 이걸본다면 알게되겠지
그냥 말할꺼야한명아닌 모두에게
호리병이라한거 미안해요 내본심아니였어여 ㅎ 넘 미안해ㅠㅠ
넌좀 애가 이상해 이상하다고 너무 비판적이야
넌 좀 가식이야 난 알아볼수있어 넌 가식적인 사람이야
그리고 넌 짜증나 어제 짜증의 이유야 기어오르지말랬지 이런말은 좀그렇지만 표현이 . 아냐 이게 제일 제격이야.
또 넌 골라서 하지마 그리고 솔직이아니라 그건 경솔한 거일지도몰라 알앗니
너.. 바보야 유순한거야 꺼벙한거야 빙신같애 진짜 줏대가없어
그리고 너 니가 제일 뭐가되는것처럼 익숙한일인듯하지만 나에게는 솔직히말해 역겨워
또 ! 너 착한건알어 하지만 그게 척........이라는사실....
너. 너무 숨기려하지마 본심드러낸다고 죽진않아 불쌍해 넌
또하나의 너 나는 니가 너무좋아 . 아주 잠깐의 시간동안이지만.
마지막으로 너 ......... 그렇게 살면안돼 가식이야 짜증나 역겨워 최악이야 세상에 필요없는 암덩어리 같은 존재야 그럴지도 몰라 정말 바보같애................
너.. 누구세요?
밤이되면 정말 이상꼴랑한 호르몬이나오나바.
히한하게 막 유식한척하는 그런 글이써지내 ㅋ 나만의 착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관없어 ㅎ
지금은 오전 12시 46분 입니다.
부러워 니가 정말 솔직히 부러워 죽을꺼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