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볼 것을 요망합니다) [ Tender / Tringly ] 가느다란 바늘 끝에 서 있듯이- 날카로운 창 끝에 발을 딛듯이- 모든 것을 걸었던 한번의 사랑과 헤어짐의 끝에 나 홀로 나만의 독약을 삼키며, 굳은 사랑의 끝에 따라오는 것은 끔찍한 쓰림. 사랑은 많이 겪어봐야 진정으로 안다는데, 이렇게 쓰디쓴 사랑은 또 얼마나 겪어야 하는걸까. 사랑은 진심이고,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마지막이 쓰리다는 무서운 딜레마는 어디까지. 사랑을 잃었기에 고통스러운 시간. 사랑을 그리워하기에 고통스러운 시간. 차가운 너를 잊으려하기에 고통스러운 시간. 그 모든 것을 잊기까지- 남은 시간은 얼마?
愛 / 苦 (Tender / Tringly)
(클릭해서 볼 것을 요망합니다)
[ Tender / Tringly ]
가느다란 바늘 끝에 서 있듯이-
날카로운 창 끝에 발을 딛듯이-
모든 것을 걸었던 한번의 사랑과 헤어짐의 끝에
나 홀로 나만의 독약을 삼키며,
굳은 사랑의 끝에 따라오는 것은 끔찍한 쓰림.
사랑은 많이 겪어봐야 진정으로 안다는데,
이렇게 쓰디쓴 사랑은 또 얼마나 겪어야 하는걸까.
사랑은 진심이고,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마지막이 쓰리다는
무서운 딜레마는 어디까지.
사랑을 잃었기에 고통스러운 시간.
사랑을 그리워하기에 고통스러운 시간.
차가운 너를 잊으려하기에 고통스러운 시간.
그 모든 것을 잊기까지-
남은 시간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