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옇게 흐렸던 인생이... 널 만나고 반짝반짝 빛이났

정희정2006.08.22
조회11
뿌옇게 흐렸던 인생이... 널 만나고 반짝반짝 빛이났


 

뿌옇게 흐렸던 인생이...

널 만나고 반짝반짝 빛이났어...

 

 

 

나는 크리스마스트리의 장식물이 아니라구

뭐가 반짝반짝 빛이 났다는거야?

 

나는 니 인생을 치장해주는 장식물이 아니야...

...라기보다

 

네 인생의 일부가 될수 없을까?

....네 인생이라기보다...

 

이제부터의 인생을

우리들의 인생으로는 안되는건가...?

 

 

- 뷰티풀라이프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