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는 하늘을 참 조아한다.. 그 위에 떠 다니는 구름또한.. 자주 하늘을 바라보며 저가 느끼는 말을 한번 씩 내 뱉을때면 어쩜 저런 표현을 할 수 있을까하고 감동하기도 하는데... 아이의 생각과 시선은 때론 어른이 따라잡을 수 없을때가 있다.
희재의 작품.._04
희재는 하늘을 참 조아한다..
그 위에 떠 다니는 구름또한..
자주 하늘을 바라보며 저가 느끼는 말을 한번 씩 내 뱉을때면 어쩜 저런 표현을 할 수 있을까하고 감동하기도 하는데...
아이의 생각과 시선은 때론 어른이 따라잡을 수 없을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