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리워 눈물 날때가 있어 니가 생각나 미치도록 아플때가 있어 받지도 않을 니 전화 번호를 누르고 답장도 오지 않는 문자를 쓰고 있어 하루 하루 널 그리워해 하루 하루 널 생각해 보고싶어.. 왜 그랬을까..너 없인 못살겠다고 바지라도 잡고 늘어졌어야 했는데..왜 그러질 못했을까.. 1년이든 10년이든..기다릴께 너 뿐이니까 너밖에 없으니까..이제 나한테 남은거라고는..
니가 그리워 눈물 날때가 있어 니가 생각나 미치도록
니가 그리워
눈물 날때가 있어
니가 생각나
미치도록 아플때가 있어
받지도 않을 니 전화 번호를 누르고
답장도 오지 않는 문자를 쓰고 있어
하루 하루 널 그리워해
하루 하루 널 생각해
보고싶어..
왜 그랬을까..너 없인 못살겠다고 바지라도 잡고 늘어졌어야
했는데..왜 그러질 못했을까..
1년이든 10년이든..기다릴께
너 뿐이니까 너밖에 없으니까..이제 나한테 남은거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