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욕하는것도 그렇고 좀.. 잘했다 그러기도 묘한거 아닌가..

강인애2006.08.22
조회1,017

 

씨야가 그 상황에 대처를 잘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진행은 씨야가 하는것이 아니고

그 'SBS 인기가요'의 스테프들한테 달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야가 정말 매정한것인지,

아니면 정말 말대로 프로정신을 살린건지.. 솔직히 모름니다.

그건 본인들 만 알겟죠.

 

그러니까 우리가 잘했다, 못했다 할수 없는 겁니다.

 

그리고

그 모든 상황이 30,40초 안에 이루어 졌습니다.

처음 10,20초는

씨야는 물론

스테프들 모두 갈팡 질팡 했겠죠.

 

그리고 그 도중에 방송을 계속 진행한것도

판단을 잘못한거긴 한데..

또 방송을 중단 했다 하드라도

그것도 좀 ...

 

방송보다는,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긴 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일을 대비했으면 하네요.

 

방송 쪽에서 수습이 더욱 빨리 이루어 졌으면

일이 이렇게 커졌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생각하건데

분명히

만약 씨야와 스테프 들이

모든걸 멈추고 생방으로 그 백댄서를

바로 조치를 취했다고 해도..

잘했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생방송 도중에 그런것 하나 제대로 대비못했냐,

생방송 도중에 모하는 짓이냐,

맘대로 방송 중단시켜도 되는거냐..

이런 저런 얘기 다 나왓겠죠.

 

그 백댄서가 중간에

쓰러짐으로 인해

결국엔 말이 나올 일이였습니다.

 

그러니

방송국 탓도 그렇고, 씨야 탓하기도 그렇고..

 

그냥 이일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방송이 됫으면 하는 바램이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잘 대처할수있는 그런 방안을 생각해 냈음 좋겠네요.

 

그 백댄서 분도

괜찬으시다니까 다행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