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4살짜리 꼬마 아이가 내게 와서는 꼬마: 아가는 무슨띠에요? 엄마(나): 응 강아지띠야~ 넌 양띠구나? 꼬마: 네~ 옆에서 듣고 있던 울 화영이 화영: 난 바나나띠야~ 엄마: ㅋㅋㅋ 그래너 바나나띠야~ 원숭이띠~ 화영이 언어표현력이 너무너무 웃기고 재밌다^^
아빠가 사준 베게 안고.
목욕탕에서 4살짜리 꼬마 아이가 내게 와서는
꼬마: 아가는 무슨띠에요?
엄마(나): 응 강아지띠야~ 넌 양띠구나?
꼬마: 네~
옆에서 듣고 있던 울 화영이
화영: 난 바나나띠야~
엄마: ㅋㅋㅋ 그래너 바나나띠야~ 원숭이띠~
화영이 언어표현력이 너무너무 웃기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