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없다. 24 - 7 - 365 . 마냥 , 한결같이 쭉 그럴것만 같더니 이제 슬슬 좀 옅어지나 보다. 부서지고 부서져서 돌맹이가 흙먼지로, 공중에 흩날리듯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려오는. 나한테서마저 옅어져서 결국 지워져 버리면, 애초부터 없었던 일이 되는 거잖냐.
망각 [忘却, forgetting]
유통기한 없다. 24 - 7 - 365 .
마냥 , 한결같이 쭉 그럴것만 같더니
이제 슬슬 좀 옅어지나 보다.
부서지고 부서져서 돌맹이가 흙먼지로, 공중에 흩날리듯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려오는.
나한테서마저 옅어져서 결국 지워져 버리면,
애초부터 없었던 일이 되는 거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