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22일 화요일

이은숙2006.08.22
조회9
2006년 8월22일 화요일

잘있는겨"?

덥겠다.. 나두 방금 병원갔다완는데 밖에 무지하게 덥든데...

윽......어디서 읽었는데

전의경은 고생하는게 아니래 값진 공부를 하고있는거래.ㅋ

정말그래??? 너 값진 공부하는 자세가 왜 그모양이야??

넌  너무 버릇이 없어..

화가 날정도로 너 안그랬잖아,

거기서 값진 공부하다 또라이ㅏ 만들어 논것같아..

푸하하하.. 완전 웃겨-0-

힘들지/.? 걱정되네.. 그래두  몇밤만 더자면..

날씨가 많이 선선해 질꺼야... 우리 동구세끼..

더운거 진짜 싫어하는데.. 그래두 거기있으니깐..ㅋㅋ

막 투정두 못부리고 화두 못내고..

완전 꼬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내가 만만했던거야.

그러니깐 3년내내... 여름만되면 나한테 그렇게 화를 잘낸거야.

그치?? 이세끼.. 버릇진짜 없어..

암튼 값진 인생공부 열심히 해...

다치지말고 이상한거 막 주서먹지말고

아프지말고 깨끗히 씻고.. 냄세난다..으~~

내생각많이 하고 선임들한테 잘하고 후임한테 잘하고. 욕좀하지말고  동기들이랑싸우지말고

MP3 그고무 잊어 버리 동기 다음에 나좀 보자고해..^^

죽여버릴테니깐... 그게 얼마 짜린데..

암튼 넌두 죽을줄알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