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

유영인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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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행 안하는걸 당근 모르고 택시타고 율량중입구에 가서 주구장창 버스를 기다리는데 안오는거다.

 

그런데 엔젤클럽 허주임님이 다안 정대리님이랑 선화씨인가? 암튼 다 데리고 오시는 길에 나도 태워주셨다.

 

허주임님 살짝 승철이랑 닮은것 같다. ㅋ

 

점심에는 김대리님이 청주 나가셔서

나랑 봉춘언니랑 다원 손대리님이랑 오창프라자에 있는 미소야에서 먹었다.

돈까쓰도 맛있고, 회덮밥도 맛있다 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

손님이 많아, 자리가 없었다.

우리 빌딩 상가도 이랬으면 좋겠다.

보림은 따로 계약서철도 없고, 계약대장도 없고

공사건마다 서류를 화일박스에 담아놨다.

서류철에 넘버링도 안되어있다;;

어차피 2003년도 공사부터 있으니까,

내가 싹 다 해놀꺼다.

근데 아까 밥먹고 화일이랑 다 사와놓고선,

오빠 선물사고..

싸이질하고 놀고있다.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

이제 투찰만 하고 3시부터. 아니 3시반부터 서류 정리해야징~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