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상은 이쁜거울에서 산 헐렁한구제진청바지 + 반스운동화 + 아톰티셔츠 + 푸마숄더백 + 오디엠시계 쌩큐가 나 픽업해서 교대앞 정희누나 병원으로 갔다. 유성이 이름은 "이 소 현" 으로 지었단다. 이쁘다^^ 소현이는 목욕을 해서 어제보다 훨씬 이뻤다. 옆방 28살 동갑 부부는 3.6kg 아들을 낳았다. 어머님 모시고 셋이 아산집으로 갔다. 아버님은 고추말린것을 돌보고(?) 계셨다. 넷이서 근처 순대국밥집에서 순대국밥 먹고, 나는 쌩큐랑 천안으로 쇼핑갔다. 갤러리아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구두를 하나 찜하고 야우리까지 샥~ 돌아다니다가 기운이 다 빠져서는 결국 그 구두를 229를 주고 샀다;; (졸 비싸 ㅠㅠ) 20만원 이상 사면 주는 1만원 상품권을 들고, 뭘 하나 더 살까 막막 돌아다니다가 결국 그냥 왔다.. 기운이 쪼옥 빠져서서는 아산집에 들르지도 못하고, 청주 오면서 오빠는 졸음운전 하고, 나는 자고 -..- 중문와서 "호로비츠를 위하여" 봤다. 엄정화 옷 이쁘다. 특히 흰 블라우스에 검정 니트 풀오버 + 연하늘 스커트(개더) + 블루롱코트. 아.. 나도 피아노 사고싶다
오늘 의상은 이쁜거울에서 산 헐렁한구제진청바지 +
오늘 의상은
이쁜거울에서 산 헐렁한구제진청바지
+ 반스운동화 + 아톰티셔츠 + 푸마숄더백 + 오디엠시계
쌩큐가 나 픽업해서 교대앞 정희누나 병원으로 갔다.
유성이 이름은 "이 소 현" 으로 지었단다.
이쁘다^^
소현이는 목욕을 해서 어제보다 훨씬 이뻤다.
옆방 28살 동갑 부부는 3.6kg 아들을 낳았다.
어머님 모시고 셋이 아산집으로 갔다.
아버님은 고추말린것을 돌보고(?) 계셨다.
넷이서 근처 순대국밥집에서 순대국밥 먹고,
나는 쌩큐랑 천안으로 쇼핑갔다.
갤러리아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구두를 하나 찜하고
야우리까지 샥~ 돌아다니다가 기운이 다 빠져서는
결국 그 구두를 229를 주고 샀다;; (졸 비싸 ㅠㅠ)
20만원 이상 사면 주는 1만원 상품권을 들고,
뭘 하나 더 살까 막막 돌아다니다가 결국 그냥 왔다..
기운이 쪼옥 빠져서서는
아산집에 들르지도 못하고,
청주 오면서 오빠는 졸음운전 하고, 나는 자고 -..-
중문와서 "호로비츠를 위하여" 봤다.
엄정화 옷 이쁘다.
특히 흰 블라우스에 검정 니트 풀오버 + 연하늘 스커트(개더) + 블루롱코트.
아.. 나도 피아노 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