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프로게이머팀이 드림팀에나와서 경기를 했을 때 승부가 연예인팀이 완전 깨지는 상황발생, 재미있게 가자며 재촬영요구, 결과는 프로게이머팀 완패로 방송됨 이로인해 프로게이머 팬 분노 시청자게시판 마비
2. 두번째 아침마당 사건 [2003. 7. 21]
특집으로 게이머에 대해 알아보자는 식으로 임요환선수의 출연요구, 아침마당에서는 프로게이머보다는 청소년들의 게임중독과 현금거래와 게임으로인해 생기는 범죄들을 다루며 전혀 상관없는 질문을 임요환선수에게 던지며 당황시킴, 프로게이머를 게임에빠진 게임중독자로만 몰고감 이로인해 게임팬들 분노 아침마당 홈피 마비 이로인해 진행자 이상벽은 그해 9월 16일 중도하차
3. 세번째 스타골든벨사건 [2004. 12. 26]
시청률 상승을 위해 스케쥴이 많은 서지훈선수에게 출연을 요구, 거절했으나 시청률을 위해 재차 요구하여 결국출연결정, 그 긴방송시간중 단 9초만 서지훈선수가 출연, 인터뷰따위는 없었고 서지훈선수를 서지원이라고 표기함 이로인해 서지훈 팬 분노 스타골든벨 시청자게시판 마비
4. 네번째 자유선언 사건 [2005. 5. 8]
해피선데이의 자유선언 오프닝이 SKY 프로리그 2004 3R 오프닝을 표절한 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 E-Sports팬 격분, 시청자게시판 마비되고 급기야 PD가 사과문까지 올리고 더 이상 문제의 오프닝을 방송하지 않았음
5. 다섯번째 추적 60분 사건 [2005. 9. 28]
게임팬들의 분노를 산 부분은 다름아닌 자료화면. KBS가 2001년 스카이 스타리그 결승전 장면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해 '프로게이머=게임중독자'라는 인식을 심어줬다는 것이다. 더욱이 KBS는 당시 결승전에 진출했던 임요환과 김동수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방영해 프로게이머의 이미지를 더욱 손상시켰다는 것. 이때문에 E-Sports팬 분노 시청자게시판에 항의글만 수십 페이지
6. 여섯번째 스타골든벨 사건 [2005. 12. 17]
프로게이머 박정석, 홍진호가 출연한 이 방송은 당초 KBS가 '프로게이머의 숨겨진 암산 실력 공개' 그러나 방송에 내보낼 때에는 노현정 아나운서와 암산 대결은 완전히 편집되었고 절대음감마저 잘라버림
이로인해 시청자들 분노 시청자게시판 마비직전까지 감 이로인해 스타골든벨은 편집골든벨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기도 했다. 박정석, 홍진호 팬들이 분노한 이유는 적게 나와서가 아니라 KBS가 예고편에 프로게이머들의 암산실력 최초공개? 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 분노
사실 프로게이머들은 KBS보다는 MBC에 나오는게 훨씬 낫습니다. MBC는 임요환선수가 일밤 브레인서바이벌에도 나왔는데 김용만 MC가 잘 대해줬음 그리고 Soul팀이 시사매거진 2580에도 나오기도했습니다. 게다가 MBC는 MBC게임을 갖고있고 MBC게임 Hero라는 프로게임팀도 사실은 MBC
여기엔 더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이건 KBS가 프로게이머에게 한일
1. 첫번째 드림팀사건 [2001. 6. 24 슈퍼tv일요일은 즐거워](종영방송)
예전 프로게이머팀이 드림팀에나와서 경기를 했을 때 승부가 연예인팀이 완전 깨지는 상황발생, 재미있게 가자며 재촬영요구, 결과는 프로게이머팀 완패로 방송됨 이로인해 프로게이머 팬 분노 시청자게시판 마비
2. 두번째 아침마당 사건 [2003. 7. 21]
특집으로 게이머에 대해 알아보자는 식으로 임요환선수의 출연요구, 아침마당에서는 프로게이머보다는 청소년들의 게임중독과 현금거래와 게임으로인해 생기는 범죄들을 다루며 전혀 상관없는 질문을 임요환선수에게 던지며 당황시킴, 프로게이머를 게임에빠진 게임중독자로만 몰고감 이로인해 게임팬들 분노 아침마당 홈피 마비 이로인해 진행자 이상벽은 그해 9월 16일 중도하차
3. 세번째 스타골든벨사건 [2004. 12. 26]
시청률 상승을 위해 스케쥴이 많은 서지훈선수에게 출연을 요구, 거절했으나 시청률을 위해 재차 요구하여 결국출연결정, 그 긴방송시간중 단 9초만 서지훈선수가 출연, 인터뷰따위는 없었고 서지훈선수를 서지원이라고 표기함 이로인해 서지훈 팬 분노 스타골든벨 시청자게시판 마비
4. 네번째 자유선언 사건 [2005. 5. 8]
해피선데이의 자유선언 오프닝이 SKY 프로리그 2004 3R 오프닝을 표절한 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 E-Sports팬 격분, 시청자게시판 마비되고 급기야 PD가 사과문까지 올리고 더 이상 문제의 오프닝을 방송하지 않았음
5. 다섯번째 추적 60분 사건 [2005. 9. 28]
게임팬들의 분노를 산 부분은 다름아닌 자료화면. KBS가 2001년 스카이 스타리그 결승전 장면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해 '프로게이머=게임중독자'라는 인식을 심어줬다는 것이다. 더욱이 KBS는 당시 결승전에 진출했던 임요환과 김동수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방영해 프로게이머의 이미지를 더욱 손상시켰다는 것. 이때문에 E-Sports팬 분노 시청자게시판에 항의글만 수십 페이지
6. 여섯번째 스타골든벨 사건 [2005. 12. 17]
프로게이머 박정석, 홍진호가 출연한 이 방송은 당초 KBS가 '프로게이머의 숨겨진 암산 실력 공개' 그러나 방송에 내보낼 때에는 노현정 아나운서와 암산 대결은 완전히 편집되었고 절대음감마저 잘라버림
이로인해 시청자들 분노 시청자게시판 마비직전까지 감 이로인해 스타골든벨은 편집골든벨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기도 했다. 박정석, 홍진호 팬들이 분노한 이유는 적게 나와서가 아니라 KBS가 예고편에 프로게이머들의 암산실력 최초공개? 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 분노
사실 프로게이머들은 KBS보다는 MBC에 나오는게 훨씬 낫습니다. MBC는 임요환선수가 일밤 브레인서바이벌에도 나왔는데 김용만 MC가 잘 대해줬음 그리고 Soul팀이 시사매거진 2580에도 나오기도했습니다. 게다가 MBC는 MBC게임을 갖고있고 MBC게임 Hero라는 프로게임팀도 사실은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