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건물 형태 때문에 마치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에멘탈 치즈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시몬스 홀'(Simmons Hall).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즉 MIT의 기숙사라고 합니다.
"기하학적 기본형태를 이용해 면과 공간을 잘라내기를 좋아하는 건축가 스티븐 홀(Steven Holl)이 '시몬스 홀'을 설계했다"고 합니다.
'시몬스 홀'의 총 면적은 196,000 gsf(gross square footage, 약 18209㎡)이고, 학생 35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방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 내부에는 공부와 그룹 활동을 할 수 있는 라운지와 다용도실, 식당, 컴퓨터실, 게임방, 체력 단련실, 세탁시설, 주방시설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건축 사진가 앤디 라이언(Andy Ryan)이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에 스티븐 홀이 설계한 MIT 기숙사 '시몬스 홀'. 앤디 라이언씨가 찍은 사진을 소개합니다.
럭셔리 호텔같은 MIT 기숙사
독특한 건물 형태 때문에 마치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에멘탈 치즈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시몬스 홀'(Simmons Hall).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즉 MIT의 기숙사라고 합니다.
"기하학적 기본형태를 이용해 면과 공간을 잘라내기를 좋아하는 건축가 스티븐 홀(Steven Holl)이 '시몬스 홀'을 설계했다"고 합니다.
'시몬스 홀'의 총 면적은 196,000 gsf(gross square footage, 약 18209㎡)이고, 학생 35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방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 내부에는 공부와 그룹 활동을 할 수 있는 라운지와 다용도실, 식당, 컴퓨터실, 게임방, 체력 단련실, 세탁시설, 주방시설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건축 사진가 앤디 라이언(Andy Ryan)이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에 스티븐 홀이 설계한 MIT 기숙사 '시몬스 홀'. 앤디 라이언씨가 찍은 사진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