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죽을만큼 뭐든 해

윤보라2006.08.22
조회21

 

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

죽을만큼 뭐든 해주고싶고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할지도 모르는

죽을만큼 사랑하게될 사람을 찾았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지금도 그사람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죽을만큼 뭐든 해

 

우연한만남 우리의 인연 , 사람의 인연이라는거

거부할수 없었다는 걸 또 한번 느끼고 나는 놀라합니다

 

풀하우스에 나오는 그림같은 집에서 같이 살고싶은사람

뭐든 사주고싶고 뭐든 해주고 싶고

그사람말이라면 뭐든 듣고 모든 하자는 데로 그렇게 하고싶은

미친듯이 원하게 되는 사람 -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난정말 몰랐어요 -

지금까지 모르고 있던 것이 바보라고 느껴질만큼 나는 .. 어리석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죽을만큼 뭐든 해

 

이젠 불안에 떠는 가슴의 두근두근이 아니라

정말 심장의 두근두근

얼굴만 봐도 두근두근 .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정말 쓰러질꺼같은

나에게는 정말 곱게 느껴지는 그손으로 내 손을 잡아줄땐

세상모든것을 가진사람인양 그렇게 웃어 보입니다 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죽을만큼 뭐든 해

 

뭐든 해줄께요 뭐든 전부가 되어줄께요 -

나 버리지 마요 . 나 놓치지 마요 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죽을만큼 뭐든 해

 

 

정말 미친듯이 내생에 한번도 없을 그런 사랑을 하고싶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