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임신한지도 몰랐는데... 살이 좀 찐거 같다 그 정도?? 어제 밤에 쥐도 새도 모르게 새끼 4마리를 낳아서 돌보고 있었다. 자식 그동안 구박도 많이 했는데... 미안하게스리... 좀 예민해진거 같더니.. 어제는 숫토의 털을 막 뽑아대는 것이었다 제가 드디어 더위를 먹었구나 그랬는데... 새끼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니... 자식 기특한것!!!!!!!! 날이 더워서 그런줄 알고 구박했는데 ㅡㅡ; 새끼 모두 건강하고 깨끗하다... 뒷처리가 깔끔하군. 음... 새끼집을 따로 만들어 줬다 다행히 엄마가 잘 돌보는거 같다. ㅋㅋㅋ 갑자기 이게 왠 횡재냐???? 자식이 네명이.. 아니지. ㅋ 네마리가 더 생기고. ㅋㅋㅋㅋㅋㅋ
토야 엄마되다
오... 임신한지도 몰랐는데... 살이 좀 찐거 같다 그 정도??
어제 밤에 쥐도 새도 모르게 새끼 4마리를 낳아서 돌보고 있었다.
자식 그동안 구박도 많이 했는데... 미안하게스리...
좀 예민해진거 같더니.. 어제는 숫토의 털을 막 뽑아대는 것이었다
제가 드디어 더위를 먹었구나 그랬는데...
새끼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니... 자식 기특한것!!!!!!!!
날이 더워서 그런줄 알고 구박했는데 ㅡㅡ;
새끼 모두 건강하고 깨끗하다... 뒷처리가 깔끔하군. 음...
새끼집을 따로 만들어 줬다 다행히 엄마가 잘 돌보는거 같다.
ㅋㅋㅋ 갑자기 이게 왠 횡재냐????
자식이 네명이.. 아니지. ㅋ 네마리가 더 생기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