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갑에 1억원, ‘최고급 명품 담배’ 화제 수억원을 호가하는 핸드폰에 이어 이번에는 대형 다이아몬드, 루비로 장식된 ‘1억원짜리 담배’가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고 최근 럭시스트닷컴 등 명품 전문 매체가 보도했다. ‘럭키스트라이크’로 유명한 미국의 담배 회사가 최근 선보인 담배는 한 갑에 100,000달러의 가격에 판매될 예정인데, 종이가 아닌 백금 재질의 담배갑에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박혀 있는 모습. 1억원짜리 명품 담배는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독일 지역 공항 면세점에서 전시될 예정.특징이라면 다른 평범한 담배처럼 건강에 해롭다는 경고 문구가 담배갑 전면에 크게 인쇄되어 있는 점. 최기윤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11
1억원 초고가 담배..
수억원을 호가하는 핸드폰에 이어 이번에는 대형 다이아몬드, 루비로 장식된 ‘1억원짜리 담배’가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고 최근 럭시스트닷컴 등 명품 전문 매체가 보도했다.
‘럭키스트라이크’로 유명한 미국의 담배 회사가 최근 선보인 담배는 한 갑에 100,000달러의 가격에 판매될 예정인데, 종이가 아닌 백금 재질의 담배갑에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박혀 있는 모습.
1억원짜리 명품 담배는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독일 지역 공항 면세점에서 전시될 예정.
특징이라면 다른 평범한 담배처럼 건강에 해롭다는 경고 문구가 담배갑 전면에 크게 인쇄되어 있는 점.
최기윤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