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pm 7:31 참았다... 끝까지 참았다.. 잘했어! 내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 어떻게 보면 , 예전같지 않은 내 모습에 낯설어 할 수도 있다지만.. P의 "삼류소설가 같아..." 라고 들어버린 내 자신이지만.. 어느정도 자리잡아가는 나의 모습에 .. 난 기뻐해야 하나..슬퍼해야 하나..?!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면서 끝까지 참아냈다. 이 감정이 언제 어떤 계기로 터져버릴지 몰라도 , 지금은 이렇게 참아냈다 - 그럴수도 있잖아.......... 항상 연약하게 , 힘들게 ... 밤새 지내오며 ** 하던 나였는데 말이지 - 오늘 정도는 - 나에게 상을 줘도 될것 같지 않아? 대견하다고. 강하지 않은 내가 이겨냈다고 - 넌 이해할 수 있으려나? ? ?
8월 15일 pm 7:31 참았다...끝까지 참았다..
참았다...
끝까지 참았다..
잘했어! 내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
어떻게 보면 , 예전같지 않은 내 모습에
낯설어 할 수도 있다지만..
P의 "삼류소설가 같아..." 라고 들어버린 내 자신이지만..
어느정도 자리잡아가는 나의 모습에 ..
난 기뻐해야 하나..슬퍼해야 하나..?!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면서 끝까지 참아냈다.
이 감정이 언제 어떤 계기로
터져버릴지 몰라도 , 지금은 이렇게 참아냈다 -
그럴수도 있잖아..........
항상 연약하게 , 힘들게 ...
밤새 지내오며 ** 하던 나였는데 말이지 -
오늘 정도는 - 나에게 상을 줘도 될것 같지 않아?
대견하다고.
강하지 않은 내가 이겨냈다고 -
넌 이해할 수 있으려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