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는 사랑을 새긴다.

최영준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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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간에 부딪치는 정과 마치 소리 님 향한 그리움의 아우성이라 그칠 새 없는 숨결과 몸놀림 사랑하는 이를 보고픈 애달픈 몸짓임을 아름다운 돌덩이... 지으려고 사랑을 떠나 보내려나 덩그러니 혼자 남은 석수는 오늘도 그리움과 애달픔 섞인 한에 돌을 쫗는다. 다시는 오지 못할 사랑을 새긴다. ****************************************************** 무영탑을 읽고 넘 감흥이 일어남에 겨워 함 써봤어, 어때?^^ 얘들아 책안읽는 나인거 알지?ㅋㅌ 무영탑 함 읽어봐 ~ 아사달과 아사녀, 주만의 사랑~ 넘 감동적이다~ 나 반했어~ 현진건이 쓴 "무영탑" 갑작스레 경주에 가고 싶구려~ㅍㅎㅎ 무영탑을 읽고 넘 감흥이 일어남에 겨워 함 써봤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