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간에 부딪치는 정과 마치 소리
님 향한 그리움의 아우성이라
그칠 새 없는 숨결과 몸놀림
사랑하는 이를 보고픈 애달픈 몸짓임을
아름다운 돌덩이...
지으려고 사랑을 떠나 보내려나
덩그러니 혼자 남은 석수는
오늘도 그리움과 애달픔 섞인 한에
돌을 쫗는다.
다시는 오지 못할 사랑을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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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탑을 읽고 넘 감흥이 일어남에 겨워 함 써봤어, 어때?^^
얘들아 책안읽는 나인거 알지?ㅋㅌ
무영탑 함 읽어봐 ~
아사달과 아사녀, 주만의 사랑~ 넘 감동적이다~
나 반했어~ 현진건이 쓴 "무영탑"
갑작스레 경주에 가고 싶구려~ㅍㅎㅎ
무영탑을 읽고 넘 감흥이 일어남에 겨워 함 써봤어, 어때?^^
석수는 사랑을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