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수측이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요. 같이 힘들게 일하는 동료가 쓰러졌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근데 씨야가 도움을 줬어야한다 그러시는데 정확하게 무슨 도움을 줘야 합니까?
눈앞에서 사람이 발작을 일으키는데 무턱대고 옮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괜히 옮겼다가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할지도 모르잖습니까.
예를 들어보죠..
감전 으로인한 화상을 입었을 때에는 감전자와는 신체접촉을 하여선 안됩니다. 사람의 인체는 도체이기때문에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이죠. 그럴때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신발같은 것으로 몸을 움직여 정신이 들게 하거나 몸에 흐르는 전류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상이 없어도 내부화상 또는 내부출혈이 있을수 있으니 즉시 119로 신고하여야 하죠.
애초부터 백댄서분의 병이 무엇인지 알고 증상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된다는걸 알고 있었다면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을 무턱대로 옮기는게 과연 옳은 행동 일까요?
이번 사건은 가수 씨야의 잘못이 아닌 응급요원들이 신속하게 무대위로 올라와 응급처치를 하지 않아서 일어난 것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방송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을 통나무 들고 가듯이 화면 밖으로 끌고 나가서는 안되는 거죠...
이번사건... 정말 씨야의 잘못인가?
씨야 백댄서 사고에 대해서 의견들이 분분한데요..
여론은 씨야측이 적절한 도움을 주지 못한것에 대한 비판쪽으로 기우는것 같군요
그러나 제 생각은 조금 다름니다.
물론 가수측이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요. 같이 힘들게 일하는 동료가 쓰러졌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근데 씨야가 도움을 줬어야한다 그러시는데 정확하게 무슨 도움을 줘야 합니까?
눈앞에서 사람이 발작을 일으키는데 무턱대고 옮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괜히 옮겼다가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할지도 모르잖습니까.
예를 들어보죠..
감전 으로인한 화상을 입었을 때에는 감전자와는 신체접촉을 하여선 안됩니다. 사람의 인체는 도체이기때문에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이죠. 그럴때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신발같은 것으로 몸을 움직여 정신이 들게 하거나 몸에 흐르는 전류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상이 없어도 내부화상 또는 내부출혈이 있을수 있으니 즉시 119로 신고하여야 하죠.
애초부터 백댄서분의 병이 무엇인지 알고 증상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된다는걸 알고 있었다면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을 무턱대로 옮기는게 과연 옳은 행동 일까요?
이번 사건은 가수 씨야의 잘못이 아닌 응급요원들이 신속하게 무대위로 올라와 응급처치를 하지 않아서 일어난 것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방송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을 통나무 들고 가듯이 화면 밖으로 끌고 나가서는 안되는 거죠...
씨야 백댄서분의 쾌유를 빌며 다시는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