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에 다녀왔어요~

김연주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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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 널러갔다.

민수랑 민수 아빠 울아빠 엄마랑 나 이렇게 다섯명이서 넘넘 잼나게 놀았다.

죽녹원에서 먹던 쥐밤이 아직도 생각난다.

아빠가 사주신 대통밥도 생각난당~ ㅎㅎㅎ

우리 민수와 같이 운수대통길을 걸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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