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식인종이 밥상 앞에서 투정할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아~ 살맛 안 나네!" 난 오늘도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이렇게 투정하고 있다. "아~ 살맛 안 나네!" 물론 위의 말들의 뜻은 각각 '人肉' 과 '人生' 이다. 아..난 정말 언제쯤 제대로 된 살맛(人生)을 느낄 수 있을까?! ㅠㅠ 나에게도 얼른 저 식인종 처럼 다른 걱정 없이 반찬 투정에만 전념(??)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아~ 살맛 안나네!
어느날 한 식인종이 밥상 앞에서 투정할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아~ 살맛 안 나네!"
난 오늘도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이렇게 투정하고 있다.
"아~ 살맛 안 나네!"
물론 위의 말들의 뜻은 각각 '人肉' 과 '人生' 이다.
아..난 정말 언제쯤 제대로 된 살맛(人生)을 느낄 수 있을까?! ㅠㅠ
나에게도 얼른 저 식인종 처럼 다른 걱정 없이 반찬 투정에만 전념(??)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