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욕심 때문에 자식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부모의 편협한 가치관으로 길러서 결국은 자신의 자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 책임진다는 명목으로 자식의 인생을 틀 속에 가두고 왜곡시키는 경우는?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어. 폭력을 휘두르는 극단적인 부모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혼을 뒤흔드는 인생 경험 한 번 하지 못한 채 편협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 어떤 부모라도 좋아, 한번 물어보라고. 당신은 자식의 가능성을 찌부러뜨리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느냐고......"
"가족사냥上" 중에서...
"부모의 욕심 때문에 자식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부모의 편협한 가치관으로 길러서 결국은
자신의 자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
책임진다는 명목으로 자식의 인생을 틀 속에 가두고
왜곡시키는 경우는?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어.
폭력을 휘두르는 극단적인 부모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혼을 뒤흔드는 인생 경험 한 번 하지 못한 채
편협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
어떤 부모라도 좋아, 한번 물어보라고.
당신은 자식의 가능성을 찌부러뜨리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