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된 SOS.... 정말.. 그 원장은 나중에 그 죄 값을 다 어떻게 받으려고.. 아이들이 너무 안됐다.. 그 상처를 씻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태성이라는 아이가 자신이 용기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다 자기 잘못 이라고 말할때는 정말 눈물이 났다.. 그리고 아이한테 왠지모를 미안함이 느껴졌다.. 부디 그 아이들이 모든 아픔을 다 잊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 뿐이다..
우연히 보게된 SOS.... 정말.. 그 원장은 나중에
우연히 보게된 SOS....
정말.. 그 원장은 나중에 그 죄 값을 다 어떻게 받으려고..
아이들이 너무 안됐다.. 그 상처를 씻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태성이라는 아이가 자신이 용기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다 자기 잘못 이라고 말할때는 정말 눈물이 났다..
그리고 아이한테 왠지모를 미안함이 느껴졌다..
부디 그 아이들이 모든 아픔을 다 잊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