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칸타타 제3회 연주

강창호200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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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칸타타 제3회 연주

2006. 9. 12 화요일 초가을의 저녁 7시30분

덕수궁 돌담길을 가로등 불빛 받으며 촉촉히 걸어오시면 아름답게 생긴 교회가 나옵니다.

바로 정동제일교회...

우리나라 감리교회의 제1호...

그곳에서 저희 바흐꼴레기움코리아는 바흐칸타타 제3회 연주를 합니다. 바흐 칸타타 전곡연주를 10년 장기플랜을 갖고 연주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바흐의 음악은 당대 그리고 지금까지 그 탁월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교회의 칸토르(교회음악감독)로서 성실히 주님께드릴 새찬양을 매주 2곡 이상씩 작곡해서 연주를 했다는 것은 정말로 기이하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 아름다운 찬양곡들 중에 보석같은 칸타타를 무대에 올립니다. 오셔서 흠뻑 바흐의 찬양삼매경 속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