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왔드만...조용히 지내긴 혼자 있는게 편헌디 논에 피을 뽑아야 된게 내가 전화 했고 당신도 논과 밭에 풀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어제 내려 올라고 했드라고... 어쩌거나, 동생네가 아들 낫는디 그전에 낫은 29월 된 조카가 보통 영리헌게 아니드만... 집에서 엄마가 가르치는것도 있지만 놀이방에 안다니는데 놀이방 원장이 다른 놀이방 다녔냐?고 물어 볼 정도드라고...생김새도 이쁘고 야물고 영리허게 생겼고 한성깔허고 하긴, 지 아빠도 어렵다던 항공정비 자격증도 학원만 다니고 땃을 정도고 제수씨도 영리허니가... 그래서 씨 도둑늠 못헌다는 말이 있고 그 부모에 그 자식이란 말도 있지... (나는 못난 에비 닮았다) 요즘, 청소년들 학교서 선생한테 맞았다고 지 에비한테 일르면 에비가 쫓차가서 교사을 패는 부모들허고 틀리단 소리구만...성실허고. 말 잘듣고. 공부 잘허면 누가 때리냐고!? 어쩌든 동생한테 10만원 보내 줬는디 나 보다 훨씬 부자인 작은 아부지도 10만원 쪼가 더 쓰제는 오늘도 날이 구지구만... 내가 분석한 종목 5종목중에 두 늠은 상한가로 치닺고 있고한늠은 강보합이고두 늠은 쪼가 빠졌네...어차피 두 늠은 빠질것 예상허고 분석 했은게 매수 대기허면 딱인디 거래소와 코스닥이 개피 보는 상황에서 저 정도면 만족허구만
이, 아저씨가 왜 10만원밖에 안보네...
어제 엄마가 왔드만...조용히 지내긴 혼자 있는게 편헌디 논에 피을 뽑아야 된게 내가 전화 했고
당신도 논과 밭에 풀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어제 내려 올라고 했드라고...
어쩌거나, 동생네가 아들 낫는디 그전에 낫은 29월 된 조카가 보통 영리헌게 아니드만...
집에서 엄마가 가르치는것도 있지만 놀이방에 안다니는데 놀이방 원장이 다른 놀이방 다녔냐?고
물어 볼 정도드라고...생김새도 이쁘고 야물고 영리허게 생겼고 한성깔허고
하긴, 지 아빠도 어렵다던 항공정비 자격증도 학원만 다니고 땃을 정도고 제수씨도 영리허니가...
그래서 씨 도둑늠 못헌다는 말이 있고 그 부모에 그 자식이란 말도 있지...
(나는 못난 에비 닮았다
)
요즘, 청소년들 학교서 선생한테 맞았다고 지 에비한테 일르면 에비가 쫓차가서 교사을 패는
부모들허고 틀리단 소리구만...성실허고. 말 잘듣고. 공부 잘허면 누가 때리냐고!?
어쩌든 동생한테 10만원 보내 줬는디 나 보다 훨씬 부자인 작은 아부지도 10만원

쪼가 더 쓰제는
오늘도 날이 구지구만...
내가 분석한 종목 5종목중에 두 늠은 상한가로 치닺고 있고
한늠은 강보합이고
두 늠은 쪼가
빠졌네...어차피 두 늠은 빠질것 예상허고 분석 했은게 매수 대기허면 딱인디
거래소와 코스닥이 개피 보는 상황에서 저 정도면 만족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