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우개다...나는 누군가를 지워주며 살았다...내가 사랑한 사람의 아픈 기억...잊고싶은 추억들을...내가 닳아가며 지워주었다... 지우개로 지운 자리엔...어렴풋이 흔적이 남는다...그 흔적은...내 사랑을...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았다... 지금도 난 누군가를 지우고 있다...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지만...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지금도 난 내 몸이 닳아가며...또 한 사람의 아픈 추억을... 지우고 있다... ing...
나는 지우개...
나는 지우개다...
나는 누군가를 지워주며 살았다...
내가 사랑한 사람의 아픈 기억...
잊고싶은 추억들을...
내가 닳아가며 지워주었다...
지우개로 지운 자리엔...
어렴풋이 흔적이 남는다...
그 흔적은...
내 사랑을...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았다...
지금도 난 누군가를 지우고 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지만...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지금도 난 내 몸이 닳아가며...
또 한 사람의 아픈 추억을... 지우고 있다...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