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에 실패한데다가 창밖의 기차역에서 들리는 소리로 인하여 잠을 설친 윤지홍군이 6시쯤 일어나고 나도 덕분에 7시쯤에 일어났다.음 나름 맛있게 아침을 먹고 라데팡스로 가자. 통근시간 지하철이 붐비기는 역시 이곳도 마찬가지.. (요건 지하철 노선도.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구경하며 라데팡스에 도착역에서 나오자 마자 거대한 허연 라데팡스 신개선문이 보인다얼마나 큰지 24미리 광각으로도 어림 없다;; (킁;;안잡혀ㅠ) 거의 100미터이상 뒤에서야 겨우 전체 모습을 잡을 수 있었다. (멋지다....!)밑으로 가보니 우리나라의 임동락씨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더라. (반가운 태극마크!)슬슬 구경하고 갈까 하는데 관광책자에 보니 여기 올라갈수 있다더라!!다시 돌아가서 왼쪽 다리 오른쪽 다리 다 해맸지만 알고보니 가운데 철제구조물이 엘리베이터였다;; (요렇게 올라간다)꾀나 비싼돈을 주고 전망대에 오르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하고 위에 올라가 보았다.100미터높이에서 파리를 본다...저 멀리 개선문과 에펠탑이 보인다.(날이 살포시 흐린게 안타까웠다) 개선문까지 길이 쭈욱 나있다 싶지만 라데팡스 지구에는 길이 안보인다.철저한 계획하에 세워진 신도시 라데팡스 지구는 모든 교통수단이 지하로 지나가도록 설계되어 있어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여 쾌적하게 해준다. (차들도 밑으로. 위는 공원과 광장이다.)도시개발이라하면 무조건 아파트부터 짓는 우리나라와 비교해 볼때 역시 선진국은 괜히 선진국이 이나라는 생각을 새삼하게 된다.아무튼 건물안에서 이것저것 구경. (그리 많지는 않지만 다양한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것은 대부분의 작품마다 앞에 의자가 있다는 것.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라는 배려인듯..?) 역시 이곳도 상술에 넘쳐나는 갖가지 기념품들이 즐비한다-_-그나저나 화장실이 참 이뻤다.변기와 세면데에 디자이너의 것으로 보이는 서명이 새겨져 있다;; (화장실 사진-_-오죽하면 찍어왔을까.ㅋ 깔끔하고 이뻤다.)내려와서 사진을 좀 (쓸때없이;;) 많이 찍으며 정체불명의 거대한 건물에 들어갔다. (여기서 오른쪽 큰 건물.)음 역시 예상대로 코엑스 비슷한곳.이쁘고 특이하게 잘 꾸며놨다전자제품상가에 삼성 제품이 꾀나 많아서 괜히 기분이 좋더라. 훗 (장난감가게도 갔었다.ㅋ 저 곰옷-_-입고다녀볼까...?)암튼 잘 구경하고...지홍이의 고집으로 점심은 맥도날드에어찌고 디럭스 뭐시기를 먹었는데크다:;;우리나라보다 다양한 사이드메뉴가 있더라후렌치후라이 쪼그맣게 자른 감자 샐러드음료수도 다양밥먹을때 앞에서 해피밀을 먹은 꼬마애가 정말 귀여웠다. 밥먹고 스타벅스에 갔는데 더블샷은 없고나머진 비슷 그냥 캬라멜프라푸치노를 시켰다.점원이 영어를 꾀 잘하더라ㅎ한국사람인지 알아도 봐주고 카드가 이쁘다고 하더라-_-;;암튼 커피를 쪽쪽 빨면서극장도 구경.티케팅 기계가 참 이뻤다;; (그냥...맘애들었다고.ㅋ)헤매다 구경하다 밖으로 나와서 천천히 걸었다미친척하고 개선문까지 걸어가볼까 했는데 이건 정말 미친짓인거 같아서 라데팡스 다음 지하철역에서 지하철로 들어갔다;; (part 2 에서 계속...)
0712 파리시내를 걷다. part1 La Defense
시차적응에 실패한데다가 창밖의 기차역에서 들리는 소리로 인하여 잠을 설친 윤지홍군이 6시쯤 일어나고 나도 덕분에 7시쯤에 일어났다.
음 나름 맛있게 아침을 먹고 라데팡스로 가자.
통근시간 지하철이 붐비기는 역시 이곳도 마찬가지..
(요건 지하철 노선도. )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구경하며 라데팡스에 도착
역에서 나오자 마자 거대한 허연 라데팡스 신개선문이 보인다
얼마나 큰지 24미리 광각으로도 어림 없다;;
(킁;;안잡혀ㅠ)
거의 100미터이상 뒤에서야 겨우 전체 모습을 잡을 수 있었다.
(멋지다....!)
밑으로 가보니 우리나라의 임동락씨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더라.
(반가운 태극마크!)
슬슬 구경하고 갈까 하는데 관광책자에 보니 여기 올라갈수 있다더라!!
다시 돌아가서 왼쪽 다리 오른쪽 다리 다 해맸지만 알고보니 가운데 철제구조물이 엘리베이터였다;;
(요렇게 올라간다)
꾀나 비싼돈을 주고 전망대에 오르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하고 위에 올라가 보았다.
100미터높이에서 파리를 본다...
저 멀리 개선문과 에펠탑이 보인다.(날이 살포시 흐린게 안타까웠다)
개선문까지 길이 쭈욱 나있다 싶지만 라데팡스 지구에는 길이 안보인다.
철저한 계획하에 세워진 신도시 라데팡스 지구는 모든 교통수단이 지하로 지나가도록 설계되어 있어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여 쾌적하게 해준다.
(차들도 밑으로. 위는 공원과 광장이다.)
도시개발이라하면 무조건 아파트부터 짓는 우리나라와 비교해 볼때 역시 선진국은 괜히 선진국이 이나라는 생각을 새삼하게 된다.
아무튼 건물안에서 이것저것 구경.
(그리 많지는 않지만 다양한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것은 대부분의 작품마다 앞에 의자가 있다는 것.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라는 배려인듯..?)
역시 이곳도 상술에 넘쳐나는 갖가지 기념품들이 즐비한다-_-
그나저나 화장실이 참 이뻤다.
변기와 세면데에 디자이너의 것으로 보이는 서명이 새겨져 있다;;
(화장실 사진-_-오죽하면 찍어왔을까.ㅋ 깔끔하고 이뻤다.)
내려와서 사진을 좀 (쓸때없이;;) 많이 찍으며
정체불명의 거대한 건물에 들어갔다.
(여기서 오른쪽 큰 건물.)
음 역시 예상대로 코엑스 비슷한곳.
이쁘고 특이하게 잘 꾸며놨다
전자제품상가에 삼성 제품이 꾀나 많아서 괜히 기분이 좋더라. 훗
(장난감가게도 갔었다.ㅋ 저 곰옷-_-입고다녀볼까...?)
암튼 잘 구경하고...
지홍이의 고집으로 점심은 맥도날드에
어찌고 디럭스 뭐시기를 먹었는데
크다:;;
우리나라보다 다양한 사이드메뉴가 있더라
후렌치후라이 쪼그맣게 자른 감자 샐러드
음료수도 다양
밥먹을때 앞에서 해피밀을 먹은 꼬마애가 정말 귀여웠다.
밥먹고 스타벅스에 갔는데 더블샷은 없고
나머진 비슷 그냥 캬라멜프라푸치노를 시켰다.
점원이 영어를 꾀 잘하더라ㅎ
한국사람인지 알아도 봐주고 카드가 이쁘다고 하더라-_-;;
암튼 커피를 쪽쪽 빨면서
극장도 구경.
티케팅 기계가 참 이뻤다;;
(그냥...맘애들었다고.ㅋ)
헤매다 구경하다 밖으로 나와서 천천히 걸었다
미친척하고 개선문까지 걸어가볼까 했는데 이건 정말 미친짓인거 같아서 라데팡스 다음 지하철역에서 지하철로 들어갔다;;
(part 2 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