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Moo 빅 무 세스 고딘, 톰 피터스, 말콤 글래드웰 등저/김현정 역 황금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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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던 시대에는 일단 돋보이기만 해도 95퍼센트 성공을 이룰 수 있었고, 특정 지역에서 제품을 파는 것으로 충분했다. 하지만 지금은 공급이 압도적으로 수요를 앞섰고, 모든 제품이 만족스럽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까다롭고 변덕스런 고객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는 만족 정도가 아닌, 제품에 압도당하기 원한다. 리마커블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바로 고객이다. 고객이 당신이 하는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리마커블해지는 것이다.
리마커블해져야 하는 이유에 관한 책 ‘보랏빛 소(Purple cow)가 온다에서는 누런색 소는 지루하지만 보랓빛 소는 리마커블하다는 단순한 이야기에 착안한 제목을 단 것. 여기에 Big Moo(빅 무)란 보랏빛 소를 뛰어넘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리마커블한 혁신을 일컫는다. 하루 만에 배달을 해주는 서비스로 시장의 판도를 뒤집은 페덱스의 사례처럼 말이다. 세스 고딘과 톰 피터스, 블링크의 말콤 글래드웰 등 이름만 들어도 눈이 번쩍 뜨일만한 저자 30명이 옴니버스 식으로 한 꼭지씩 멋지게 엮은 책이라 인용구를 엮어서 리뷰를 대신하는 게 나을 듯 하다.
*인상깊은 구절*
*미디어의 영향력이 극대화되고 환경이 급변하는 오늘날 우리의 현실은 이와 정반대다. 자신을 현재의 틀에 맞추는 사람은 훗날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없다. 기존의 시스템은 활기를 꺾어놓기 때문에 규칙을 따르는 사람은 결코 돋보일 수가 없다.
획일적인 대중을 위한 일은 얼마든지 있으므로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일을 선택하고 처리하면 된다. 반대로 권위에 도전하고 과거의 규칙에 순응하지 않는 사람은 스타가 되어 급부상한다. 항상 새로운 인재와 아이디어, 창의력을 기대하는 현재의 시스템 속에서 기꺼이 피라미드의 가장 밑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이끌어 낼 수 없다.
----------------실패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11가지 방법 ----------------
1.혼자만 알고 있는다.
2. 자신만 옳다고 확신하여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
3.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 터무니없는 마감일을 제시한 다음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변경한다.
4.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절대로 시험해 보아서는 안 된다.
5.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당신 자신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6. 절대 다수가 관심을 보이고 받아들여야 아이디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7. 여섯 개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순간에도 하나의 아이디어를 선택한다.
8. 당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당장 수용하지 않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시야가 좁고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9. 프레젠테이션의 질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 따위는 결코 하지 않는다.
10. 곧장 회사의 사장을 찾아갈 때에만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고집한다.
11. 항상 큰 성공만을 꿈꾼다.
*셰키와 함께한 화요일
(펭귄이 등장.) 고통스럽게 하는 일은 멈추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권력을 가진 자의 말을 무시하라.
*“실례지만 어떻게 하면 카네기 홀에 갈 수 있나요?”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겁니다.”
*뉴턴의 머리에는 사과가 떨어지지 않았다.
그는 중력이라는 이름을 생각해 냄으로서 우리에게 중력 이용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무언가에게 이름을 지어주면 조직은 변화한다. 이름을 갖게 되면 당신의 동료들은 그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다.
*돈을 부르는 마늘
길로이. 생산량이 수요 초과로 농사 전망 불투명. 단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구매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수지가 맞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고객의 요구를 무시하는 대신 리마커블한 채 남아 있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우리는 가끔 고객의 의중을 무시하고 그보다 앞서가는 한편, 숨어있는 의도를 분석하는 편이 나을 때가 많다. 마쓰시다의 냉장고 디자인과 같은 경우처럼.)
ps: 마쓰시다는 냉장고의 냉동고와 야채실 디자인을 바꿨다. 고객 조사에서 나온 부분은 아니었지만 미리 디자이너가 고심해서 바꾸어주었고 결과는 대히트였다. 남같아서, 기존 설문 데이터로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마케팅의 99%는 기획이다 중에서.)
Big Moo
The Big Moo 빅 무
세스 고딘, 톰 피터스, 말콤 글래드웰 등저/김현정 역
황금나침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BLOCKQUOTE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던 시대에는 일단 돋보이기만 해도 95퍼센트 성공을 이룰 수 있었고, 특정 지역에서 제품을 파는 것으로 충분했다. 하지만 지금은 공급이 압도적으로 수요를 앞섰고, 모든 제품이 만족스럽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까다롭고 변덕스런 고객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는 만족 정도가 아닌, 제품에 압도당하기 원한다. 리마커블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바로 고객이다. 고객이 당신이 하는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리마커블해지는 것이다.
리마커블해져야 하는 이유에 관한 책 ‘보랏빛 소(Purple cow)가 온다에서는 누런색 소는 지루하지만 보랓빛 소는 리마커블하다는 단순한 이야기에 착안한 제목을 단 것. 여기에 Big Moo(빅 무)란 보랏빛 소를 뛰어넘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리마커블한 혁신을 일컫는다. 하루 만에 배달을 해주는 서비스로 시장의 판도를 뒤집은 페덱스의 사례처럼 말이다. 세스 고딘과 톰 피터스, 블링크의 말콤 글래드웰 등 이름만 들어도 눈이 번쩍 뜨일만한 저자 30명이 옴니버스 식으로 한 꼭지씩 멋지게 엮은 책이라 인용구를 엮어서 리뷰를 대신하는 게 나을 듯 하다.
*인상깊은 구절*
*미디어의 영향력이 극대화되고 환경이 급변하는 오늘날 우리의 현실은 이와 정반대다. 자신을 현재의 틀에 맞추는 사람은 훗날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없다. 기존의 시스템은 활기를 꺾어놓기 때문에 규칙을 따르는 사람은 결코 돋보일 수가 없다.
획일적인 대중을 위한 일은 얼마든지 있으므로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일을 선택하고 처리하면 된다. 반대로 권위에 도전하고 과거의 규칙에 순응하지 않는 사람은 스타가 되어 급부상한다. 항상 새로운 인재와 아이디어, 창의력을 기대하는 현재의 시스템 속에서 기꺼이 피라미드의 가장 밑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이끌어 낼 수 없다.
----------------실패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11가지 방법 ----------------
1.혼자만 알고 있는다.
2. 자신만 옳다고 확신하여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
3.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킬 때 터무니없는 마감일을 제시한 다음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변경한다.
4.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절대로 시험해 보아서는 안 된다.
5.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당신 자신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6. 절대 다수가 관심을 보이고 받아들여야 아이디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7. 여섯 개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순간에도 하나의 아이디어를 선택한다.
8. 당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당장 수용하지 않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시야가 좁고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9. 프레젠테이션의 질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 따위는 결코 하지 않는다.
10. 곧장 회사의 사장을 찾아갈 때에만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고집한다.
11. 항상 큰 성공만을 꿈꾼다.
*셰키와 함께한 화요일
(펭귄이 등장.) 고통스럽게 하는 일은 멈추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권력을 가진 자의 말을 무시하라.
*“실례지만 어떻게 하면 카네기 홀에 갈 수 있나요?”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겁니다.”
*뉴턴의 머리에는 사과가 떨어지지 않았다.
그는 중력이라는 이름을 생각해 냄으로서 우리에게 중력 이용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무언가에게 이름을 지어주면 조직은 변화한다. 이름을 갖게 되면 당신의 동료들은 그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다.
*돈을 부르는 마늘
길로이. 생산량이 수요 초과로 농사 전망 불투명. 단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구매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수지가 맞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고객의 요구를 무시하는 대신 리마커블한 채 남아 있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우리는 가끔 고객의 의중을 무시하고 그보다 앞서가는 한편, 숨어있는 의도를 분석하는 편이 나을 때가 많다. 마쓰시다의 냉장고 디자인과 같은 경우처럼.)
ps: 마쓰시다는 냉장고의 냉동고와 야채실 디자인을 바꿨다. 고객 조사에서 나온 부분은 아니었지만 미리 디자이너가 고심해서 바꾸어주었고 결과는 대히트였다. 남같아서, 기존 설문 데이터로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마케팅의 99%는 기획이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