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Room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모던하게 꾸민 거실은 가구와 소파는 가구인, 벽지는 대동벽지, 바닥은 동화자연마루 제품. 연예인 모임에서 만나 1년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5월 결혼에 골인한 가수 지누(34)와 김준희(30)의 집에는 달콤한 사랑의 향기가 가득히 담겨 있다. 전망 좋은 언덕배기에 위치한 신혼집은 미국에 사는 지누의 어머니가 혼기가 꽉 찬 아들을 위해 1년 전부터 마련해뒀던 것이라고. 결혼을 두 달 앞두고 리모델링을 시작했다는 아내 김준희는 내 집이라고 생각하니 몰딩이며 마감재, 바닥, 벽지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꼼꼼한 그녀의 성격 탓에 공사는 생각보다 오래 걸렸고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서야 겨우 마칠 수 있었다. 결혼 전까지 집안을 정리하지 못한 부부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손을 잡고 을지로와 강남고속터미널 상가 등을 돌면서 조명이나 액자 등 소품을 구입해 그들만의 감각 넘치는 집을 완성했다. 김준희는 “모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꾸몄어요. 집안에 달콤한 블랙 초콜릿을 가득 담아놓은 것 같지 않아요?”라며 자랑이 대단하다. 즐겨 보는 인테리어 잡지와 여기저기에서 눈여겨보았던 가구 등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활용해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모던하게 꾸민 집 곳곳에는 신혼의 달콤함이 솔솔 묻어난다.김주희 신혼집,김주희 지누,김주희 지누신혼집공개 김주희 2
♡김준희 신혼집♡지누와 이쁜살림집 공개!!
▲Living Room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모던하게 꾸민 거실은 가구와 소파는 가구인, 벽지는 대동벽지, 바닥은 동화자연마루 제품.
연예인 모임에서 만나 1년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5월 결혼에 골인한 가수 지누(34)와 김준희(30)의 집에는
달콤한 사랑의 향기가 가득히 담겨 있다. 전망 좋은 언덕배기에 위치한 신혼집은 미국에 사는 지누의 어머니가
혼기가 꽉 찬 아들을 위해 1년 전부터 마련해뒀던 것이라고.
결혼을 두 달 앞두고 리모델링을 시작했다는 아내 김준희는 내 집이라고 생각하니 몰딩이며 마감재, 바닥, 벽지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꼼꼼한 그녀의 성격 탓에 공사는 생각보다 오래 걸렸고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서야 겨우 마칠 수 있었다.
결혼 전까지 집안을 정리하지 못한 부부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손을 잡고 을지로와 강남고속터미널 상가 등을
돌면서 조명이나 액자 등 소품을 구입해 그들만의 감각 넘치는 집을 완성했다.
김준희는 “모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꾸몄어요.
집안에 달콤한 블랙 초콜릿을 가득 담아놓은 것 같지 않아요?”라며 자랑이 대단하다. 즐겨 보는 인테리어 잡지와
여기저기에서 눈여겨보았던 가구 등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활용해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모던하게 꾸민 집 곳곳에는
신혼의 달콤함이 솔솔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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