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로써 운전하면서..(제가 답답하게 운전하는편은아님니다..오히려 웬만한 남자보다 잘한다는소릴듣는편이죠..성격이 워낙 털털해서..) 여하튼,제가 운전하면서 남자들한테 서럼받은것이 한두번이 아니지만은, 이번만큼은..집고 넘어가자..하는뜻에서 가서 복수를할까..ㅡㅡ; 하다가.. 여기에라도 하소연을합니당..ㅜㅜ 다름이아니고..제가 병원에 근무할때였습니다. 의정부시 금오동..한건물.. 주차장이 무료라는 이유로 소문이 퍼졌는지 어쨌는지.. 아침 9시만 땡 해도 그건물 출근하는사람들만 주차해도 모자란 주차장에 외부차량까지 주차를 다 해댑니다. 심지어 지하2층까지 있는데요, 오르막길이나 주차하지 말아야 할곳까지 주차를 하지요.. 그래서 차를빼려면 앞에 ㄱ 자로 차를 대놔서 밀고 뒤에서 밀고 땅기고 하고는 차를 뺍니다..아주 전쟁이죠.. 가끔 좁아터진곳에 지하2층까지 내려갔다가 차가 꽉차서 빠지지도 못하고 깽겨서 30분쯤 후에나 빠져나오곤 했습니다..ㅡㅜ 그리고 그 건물에 근무하는데도 불과하고 다른곳에 차를 대놓고 피해를 보기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딱 주차 공간에 항상 주차를했었습니다. 왜냐,괜히 오르막길이나 남의차앞에 차를 대놓으면, 사람들이 밀고 차빼고 밀다가 앞차에 살짝 부딪혀놓수도있었고 했기에.. 일단 주차공간이 아닌곳에 주차했다간.. 무슨 수모?를겪을줄몰라서.. 주차공간이없으면 차라리 안대고 말았죠. 그런데.. 어느날.. 일이 터진겁니다. 출근시간을 조금 넘겨서.. 지각을했죠..허겁지겁 급한마음에 주차장안으로 들어갔는데.. 역시나.. 모든주차장소가 꽉찼고.. 주차된 차량앞에 여러대가 그냥 서있더군요.. 그리고는..다들 그냥 다른차가 빠질수있든말든 그냥 차를대고 세워놓고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저역시..핸드브레이크를 풀고 그냥 주차하고 올라갔죠. (저희 병원언니들도 가끔 주차할때없으면 핸드브레이크풀고 올라오곤합니다..) 전 처음이였습니다.. 그런데..점심시간에 건물방송이 나오는겁니다. 듣고보니 제 차번호더군요.. 아니 그냥 밀고 차빼면되지 바빠죽겠는데 뭐람..하고 내려갔어요.. 그런데. 경비아저씨는 지하1층에 계신상태였고. 제 차는 지하2층이니..내려갔죠. 근데 어떤 변태같이 생긴아저씨가 있더군요. 잊을수가없습니다.이번에 새로 출고된 소나타검정색에 차량 번호는 2221 이였나.. (이런 개쉐키야..밤길조심해라..) 갑자기 절보자마자 "야이 썅x아,이거 니차야?" 이럽디다... 어이가 없어서.. 언제봤다고..그냥 반말만 써도 어이없을판에.. 어따때고 욕질입니까... 그러더니 차를 개같이 대놓고 지x 이라고 난리를 치덥니다. 저? 가만히 있을수없죠.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른차들 보세요 아저씨! 저만 이렇게 대논것도 아니고,이건물에 자주 오시면 여기 주차장상황이런거 아실텐데 다짜고짜 이러시면 안되죠! 이랬더니 다가오면서 이런썅x이! 어서 눈을부라리냐며 멱살을 잡더라구요. 내참..어이에 쌈을싸먹지.. 그런 미친개세x는 처음봅니다. 살다살다 처음봅니다. 그러더니 제가 핸드브레이크 풀어논건 보셨냐고. 했더니 그세끼..끝까지..반말하며 욕지거리하면서.. 존댓말꼬박꼬박써주는 저한테 감사해야할겁니다.. 그 개x끼가... 저보고 개x 썅x 다 찾아가더니 자기 눈똑바로 보고 예기한다고 글세 제 뺨을때리려는 시늉을하지뭡니까?? 완전 미친넘 아닙니까? 제가 핸드브레이크 풀어논거 보더니 지차타고 붕~ 하고 도망가듯 나갑디다.. 그리고 나서 저는..도저히 참을수없는 울화에.. 다음날이라도 그인간 차보이면.. 빽미러를 빠개놓던지.. 새차던데.. 동전으로 확 한바퀴 둘러놓을까.. 와이퍼에 강력본드를 부어버릴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요즘세상에 어디 멱살부터 잡고.욕부터합니까? 내참 어이가없어서.. 담부터 그런넘 만나면 한대치도록 만들고 병원에 드러누워버릴껍니다. 나이를 뒤로처먹었나..싸가지없는시키.. 제가 만약 남자였다면.. 다짜고짜 욕부터 하지못했을껍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억울해서 화가 치밉니다요.. 그인간 반드시..제가 복수는 하지않았지만.. 나중에 자기 부인이나 딸,저처럼 다른누군가에게 당해야 정신차리겠지요.
주차한번잘못했다가.죽을뻔했습니다.ㅜㅜ
안녕하세요..
여자로써 운전하면서..(제가 답답하게 운전하는편은아님니다..오히려
웬만한 남자보다 잘한다는소릴듣는편이죠..성격이 워낙 털털해서..)
여하튼,제가 운전하면서 남자들한테 서럼받은것이 한두번이 아니지만은,
이번만큼은..집고 넘어가자..하는뜻에서 가서 복수를할까..ㅡㅡ;
하다가.. 여기에라도 하소연을합니당..ㅜㅜ
다름이아니고..제가 병원에 근무할때였습니다.
의정부시 금오동..한건물..
주차장이 무료라는 이유로 소문이 퍼졌는지 어쨌는지.. 아침 9시만 땡 해도
그건물 출근하는사람들만 주차해도 모자란 주차장에 외부차량까지 주차를 다 해댑니다.
심지어 지하2층까지 있는데요,
오르막길이나 주차하지 말아야 할곳까지 주차를 하지요..
그래서 차를빼려면 앞에 ㄱ 자로 차를 대놔서 밀고 뒤에서 밀고 땅기고 하고는
차를 뺍니다..아주 전쟁이죠..
가끔 좁아터진곳에 지하2층까지 내려갔다가 차가 꽉차서 빠지지도 못하고
깽겨서 30분쯤 후에나 빠져나오곤 했습니다..ㅡㅜ
그리고 그 건물에 근무하는데도 불과하고 다른곳에 차를 대놓고 피해를 보기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딱 주차 공간에 항상 주차를했었습니다.
왜냐,괜히 오르막길이나 남의차앞에 차를 대놓으면,
사람들이 밀고 차빼고 밀다가 앞차에 살짝 부딪혀놓수도있었고 했기에..
일단 주차공간이 아닌곳에 주차했다간..
무슨 수모?를겪을줄몰라서..
주차공간이없으면 차라리 안대고 말았죠.
그런데.. 어느날..
일이 터진겁니다.
출근시간을 조금 넘겨서.. 지각을했죠..허겁지겁 급한마음에 주차장안으로 들어갔는데..
역시나.. 모든주차장소가 꽉찼고..
주차된 차량앞에 여러대가 그냥 서있더군요..
그리고는..다들 그냥 다른차가 빠질수있든말든 그냥 차를대고 세워놓고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저역시..핸드브레이크를 풀고 그냥 주차하고 올라갔죠.
(저희 병원언니들도 가끔 주차할때없으면 핸드브레이크풀고 올라오곤합니다..)
전 처음이였습니다..
그런데..점심시간에 건물방송이 나오는겁니다.
듣고보니 제 차번호더군요..
아니 그냥 밀고 차빼면되지 바빠죽겠는데 뭐람..하고 내려갔어요..
그런데.
경비아저씨는 지하1층에 계신상태였고.
제 차는 지하2층이니..내려갔죠.
근데 어떤 변태같이 생긴아저씨가 있더군요.
잊을수가없습니다.이번에 새로 출고된 소나타검정색에 차량 번호는 2221 이였나..
(이런 개쉐키야..밤길조심해라..)
갑자기 절보자마자
"야이 썅x아,이거 니차야?"
이럽디다...
어이가 없어서.. 언제봤다고..그냥 반말만 써도 어이없을판에..
어따때고 욕질입니까...
그러더니 차를 개같이 대놓고 지x 이라고 난리를 치덥니다.
저? 가만히 있을수없죠.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른차들 보세요 아저씨!
저만 이렇게 대논것도 아니고,이건물에 자주 오시면
여기 주차장상황이런거 아실텐데 다짜고짜 이러시면 안되죠!
이랬더니
다가오면서
이런썅x이! 어서 눈을부라리냐며 멱살을 잡더라구요.
내참..어이에 쌈을싸먹지..
그런 미친개세x는 처음봅니다.
살다살다 처음봅니다.
그러더니 제가 핸드브레이크 풀어논건 보셨냐고.
했더니 그세끼..끝까지..반말하며 욕지거리하면서..
존댓말꼬박꼬박써주는 저한테 감사해야할겁니다..
그 개x끼가...
저보고 개x 썅x 다 찾아가더니 자기 눈똑바로 보고
예기한다고 글세 제 뺨을때리려는 시늉을하지뭡니까??
완전 미친넘 아닙니까?
제가 핸드브레이크 풀어논거 보더니 지차타고 붕~ 하고 도망가듯 나갑디다..
그리고 나서 저는..도저히 참을수없는 울화에..
다음날이라도 그인간 차보이면.. 빽미러를 빠개놓던지..
새차던데.. 동전으로 확 한바퀴 둘러놓을까.. 와이퍼에 강력본드를 부어버릴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요즘세상에 어디 멱살부터 잡고.욕부터합니까?
내참 어이가없어서..
담부터 그런넘 만나면 한대치도록 만들고 병원에 드러누워버릴껍니다.
나이를 뒤로처먹었나..싸가지없는시키..
제가 만약 남자였다면..
다짜고짜 욕부터 하지못했을껍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억울해서 화가 치밉니다요..
그인간 반드시..제가 복수는 하지않았지만..
나중에 자기 부인이나 딸,저처럼 다른누군가에게 당해야 정신차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