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91년 7월 7일 새벽7시서울의 한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그때나는 병실조명을보며너무 눈부신세상을 처음보았죠따뜻한 엄마의 뱃속에만있다가갑자기 차가운 피투성이 의사의손에 들려졌을나는 아마많이 놀랐을거에요,그래서나는 여느 아기들처럼엉엉 우렁차게도 울었었겠죠나는 잘 모르지만요 엄마는나를 무척 힘들게 나았다고 하셨어요세남매중에 나를 나을때가가장 힘들었다지 뭐예요 새벽에 진통을해서 근처 병원에왔지만의사선생님이 안계셔서당황한 간호사들 사이에서무척이나 고생했다네요어쨋든 겪어보진 않았지만익히들어 산모의 고통은 엄청나단건 알고있어요이렇게 우리 엄마가아프게 저를 낳고미역국을 드셨으니갓난 아기였던 나는 이제 딱히 이유랄것도없이 살아가야겠지요우여곡절끝에 나아서인지나는 어렸을때 성격이아주 '지랄'맞아답니다 하하저도 조금씩 기억은납니다내가 그렇게 안큰것만도우리엄마는 감사하시답니다 이렇게 그냥 살아가는건지살아지는지도 모르게 살아가던나그저'태어났으니까'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냥 하루하루를의미없이 보내던나에게언니가 언젠가 이런질문을 하더군요 "넌 살아가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 언니는 아마도 내게 이 질문을 했다는건기억도 못하겠지만 나에겐 그질문이왠지모르게 자꾸 맴돌았어요그리고 그질문을 듣는순간내 뇌는 마치 멈춰버린것만 같았죠"글쎄 , 그렇다고 죽을수는없잖아 엄마가 나를 나아줬으니까?"그때 나는 그랬습니다내가 사는이유는 그저죽을수 없으니까......이렇게 말하고 나니 정말나는 허무하다는 생각을했어요마치내가 지금껏 죽지못해 살아온사람처럼느껴지고 말았으니까.비록내가 16년밖에살지않았고이것은 내인생이 지극히 일부에지나지 않겠지만, 난 어리다는 이유로삶의 의미에 대해 묵인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나는 곰곰히 생각했지만, 정말 모르겠더라구요나, 그리고 이세상의 모든사람들모두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이들이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나는 그것의 해답을 찾아내야만정말 인생을 살아갈수 있을것만 같았습니다난요, 어린나지만 그게 너무나도 중요했어요그 이유를 모른채라면나는 너무 바보같이 째깍째깍시계소리에 맞춰서 살아가는기계가 되버릴것만 같은 느낌이었으니까그런데 언젠가 알겠더라구요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를힘든일도있고 고통스러운일도있고포기하고싶을때도 많지만그러면서도 다시 일어나 살아가는 우리들바로 그이유는모두가 각자의꿈 이라는게 있기때문이 아닐까요?모두 자기자신이 꼭 이루고싶은 그 '꿈'그 꿈이 우리들을 살아가게 하는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포기하고싶을때마다 그 꿈을 이루기위해일어 설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내가 에니메이션을 좋아하고에니메이터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된것은먼저, 내꿈들이 종이한장위에 펼쳐진다는것에매력을 느껴서이지만 사실 더큰 이유는에니메이션속 주인공들을 보면서 입니다만화속 주인공들은 누구든 자신의 확고한신념 그리고 꿈이 있었습니다자신의 꿈을위해 끝없이 손은뻗고끝을 알수없는 두려움속에도 망설임없이뛰어드는 그들의 모습은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무엇보다 자신의 꿈을 소중히했고자신의 소중한것은 꼭 지켜나가는..나도 그런 멋진사람이 되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어리지만 나는 내 생각에 강한 믿음이있고내 꿈에 의지가있습니다나에게도 꿈 이있습니다나는 꿈을이루기위해 노력합니다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사람들생각해보면 모두 자신을 꿈을위해자고, 먹고, 아침이면 일어나는게 아닐까요?매일의 태양은 오늘을 어제로 만들고 내일을 오늘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는냐는각자의 몫입니다모두 자신의 꿈을 갖고그것을 절대! 포기해선안됩니다크고작은 여러가지꿈들..지키고싶은것들이, 누구에게나있습니다힘들어도 일어서야만 그 꿈을 이룰수가 있습니다나는 내꿈에 강한 의지가 있어서누가모라고 하든 내꿈을 지킬 수 있을것같은그런 생각이들어요내꿈은 내가슴을 뜨겁게 해주네요가끔 넘쳐나는 이 열정을 주체하기조차 힘들정도로요꿈이없는 인생은 맞춤표없는 문장이겠죠 자아, 나는 꿈을향해 오늘도 한걸음 나아갑니다더 밝은 내일을 향해. 저희 누나 미니홈피에 있던건데 무단으로 가져왔네요 그래도 감명깊어서 가져왔음 ㅋㅋ 누나가 직접쓴거에요. 제가쓴건아니구요
꿈 , Dream , ゆめ
나는 1991년 7월 7일 새벽7시
서울의 한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때나는 병실조명을보며
너무 눈부신세상을 처음보았죠
따뜻한 엄마의 뱃속에만있다가
갑자기 차가운 피투성이 의사의
손에 들려졌을나는 아마
많이 놀랐을거에요,그래서
나는 여느 아기들처럼
엉엉 우렁차게도 울었었겠죠
나는 잘 모르지만요 엄마는
나를 무척 힘들게 나았다고 하셨어요
세남매중에 나를 나을때가
가장 힘들었다지 뭐예요
새벽에 진통을해서 근처 병원에왔지만
의사선생님이 안계셔서
당황한 간호사들 사이에서
무척이나 고생했다네요
어쨋든 겪어보진 않았지만
익히들어 산모의 고통은
엄청나단건 알고있어요
이렇게 우리 엄마가
아프게 저를 낳고
미역국을 드셨으니
갓난 아기였던 나는 이제
딱히 이유랄것도
없이 살아가야겠지요
우여곡절끝에 나아서인지
나는 어렸을때 성격이
아주 '지랄'맞아답니다 하하
저도 조금씩 기억은납니다
내가 그렇게 안큰것만도
우리엄마는 감사하시답니다
이렇게 그냥 살아가는건지
살아지는지도 모르게 살아가던나
그저'태어났으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냥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내던나에게
언니가 언젠가 이런질문을 하더군요
"넌 살아가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
언니는 아마도 내게 이 질문을 했다는건
기억도 못하겠지만 나에겐 그질문이
왠지모르게 자꾸 맴돌았어요
그리고 그질문을 듣는순간
내 뇌는 마치 멈춰버린것만 같았죠
"글쎄 , 그렇다고 죽을수는없잖아
엄마가 나를 나아줬으니까?"
그때 나는 그랬습니다
내가 사는이유는 그저
죽을수 없으니까......
이렇게 말하고 나니 정말
나는 허무하다는 생각을했어요
마치내가 지금껏 죽지못해 살아온사람처럼
느껴지고 말았으니까.
비록내가 16년밖에살지않았고
이것은 내인생이 지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겠지만, 난 어리다는 이유로
삶의 의미에 대해 묵인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나는 곰곰히 생각했지만,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나, 그리고 이세상의 모든사람들
모두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그것의 해답을 찾아내야만
정말 인생을 살아갈수 있을것만 같았습니다
난요, 어린나지만 그게 너무나도 중요했어요
그 이유를 모른채라면
나는 너무 바보같이 째깍째깍
시계소리에 맞춰서 살아가는
기계가 되버릴것만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그런데 언젠가 알겠더라구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를
힘든일도있고 고통스러운일도있고
포기하고싶을때도 많지만
그러면서도 다시 일어나 살아가는 우리들
바로 그이유는
모두가 각자의꿈 이라는게 있기때문이 아닐까요?
모두 자기자신이 꼭 이루고싶은 그 '꿈'
그 꿈이 우리들을 살아가게 하는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포기하고싶을때마다 그 꿈을 이루기위해
일어 설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에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에니메이터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된것은
먼저, 내꿈들이 종이한장위에 펼쳐진다는것에
매력을 느껴서이지만 사실 더큰 이유는
에니메이션속 주인공들을 보면서 입니다
만화속 주인공들은 누구든 자신의 확고한
신념 그리고 꿈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위해 끝없이 손은뻗고
끝을 알수없는 두려움속에도 망설임없이
뛰어드는 그들의 모습은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꿈을 소중히했고
자신의 소중한것은 꼭 지켜나가는..
나도 그런 멋진사람이 되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어리지만 나는 내 생각에 강한 믿음이있고
내 꿈에 의지가있습니다
나에게도 꿈 이있습니다
나는 꿈을이루기위해 노력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사람들
생각해보면 모두 자신을 꿈을위해
자고, 먹고, 아침이면 일어나는게 아닐까요?
매일의 태양은 오늘을 어제로 만들고
내일을 오늘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는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모두 자신의 꿈을 갖고
그것을 절대! 포기해선안됩니다
크고작은 여러가지꿈들..
지키고싶은것들이, 누구에게나있습니다
힘들어도 일어서야만 그 꿈을 이룰수가 있습니다
나는 내꿈에 강한 의지가 있어서
누가모라고 하든 내꿈을 지킬 수 있을것같은
그런 생각이들어요
내꿈은 내가슴을 뜨겁게 해주네요
가끔 넘쳐나는 이 열정을 주체하기조차 힘들정도로요
꿈이없는 인생은 맞춤표없는 문장이겠죠
자아, 나는 꿈을향해 오늘도 한걸음 나아갑니다
더 밝은 내일을 향해.
저희 누나 미니홈피에 있던건데 무단으로 가져왔네요
그래도 감명깊어서 가져왔음 ㅋㅋ 누나가 직접쓴거에요. 제가쓴건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