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공부를 재미있고 유익한 것으로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그 상태는 아닌 거 같다. 입시에만 열중하는 게 무슨 교육인가? 초등학생들도 공부에 찌들고 중학생은 더더욱 공부에 찌든다. 어차피 중,고등학교는 평준화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의욕넘치는 선생님들도 분명히 계신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이 대부분이다. 선생님들은 그냥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말한다. 선생님들이 결국에는 엘리트만이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다는 엘리트 주의를 키우는 것이다. 즉, 엘리트 이외에는 짐승이라는 뜻이다. 공부때문에 견제하고 공부 잘한다고 싫어하고...이렇게 되면 교육이 아니라 선의의 경쟁도 아닌 싸움판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현 교육과정을 보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극히 일부이다. 단지 서열화를 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그러니까 우리 나라 학생들이 실력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 거야...
현 학교 교육에 대한 짧은 고찰
현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공부를 재미있고 유익한 것으로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그 상태는 아닌 거 같다.
입시에만 열중하는 게 무슨 교육인가?
초등학생들도 공부에 찌들고 중학생은 더더욱 공부에 찌든다.
어차피 중,고등학교는 평준화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의욕넘치는 선생님들도 분명히 계신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이 대부분이다. 선생님들은 그냥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말한다.
선생님들이 결국에는 엘리트만이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다는 엘리트 주의를 키우는 것이다. 즉, 엘리트 이외에는 짐승이라는 뜻이다.
공부때문에 견제하고 공부 잘한다고 싫어하고...이렇게 되면 교육이 아니라 선의의 경쟁도 아닌 싸움판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현 교육과정을 보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극히 일부이다. 단지 서열화를 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그러니까 우리 나라 학생들이 실력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