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가는길 버스승강장에서부터.. 어달리까지 미친듯이 걸었던 날.. 너무 외롭고 심심한터라.. 대진을 찍었지... 정말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만 같애... 난 그후로 생각했지.. 앞으로는 절대 이런미친짓은 하지말자라고..
서혜 어달리까지 걷다...
망상가는길 버스승강장에서부터.. 어달리까지
미친듯이 걸었던 날.. 너무 외롭고 심심한터라..
대진을 찍었지... 정말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만 같애... 난 그후로 생각했지..
앞으로는 절대 이런미친짓은 하지말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