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거대한 폭풍우가 나를 삼키려 다가와도 주께서 잠잠하라 하시면 금새 평화로운 바다로 변하니..내가 두려울것이 무엇인가...?? 오히려 주를 믿지 못하는 내가 어리석은 것을.... 오늘은 비가 참 마니 내린다.. 그러나 나는 오늘도 주님께 나아간다.. 그러기에 두려움에서 이미 승리한것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바다의 거대한 폭풍우가 나를 삼키려 다가와도 주께
바다의 거대한 폭풍우가 나를 삼키려 다가와도
주께서 잠잠하라 하시면 금새 평화로운 바다로
변하니..내가 두려울것이 무엇인가...??
오히려 주를 믿지 못하는 내가 어리석은 것을....
오늘은 비가 참 마니 내린다..
그러나 나는 오늘도 주님께 나아간다..
그러기에 두려움에서 이미 승리한것이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