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am chun dong_01

구은영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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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am chun dong_01

벼루다 처음가봤던......

그곳의 매력에 빠져

돌아다녔던 시간들......

길을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내 손을

가만히 두지 않게 했던....

카메라셔터를 누르게 했던...

그 풍경들과 분위기에

한동안 느껴보지 못한

여유를 한 껏 느끼는 하루였다...

 

""그날 삼청동에서 찍은 사진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사진""

 

200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