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장난치는 마음의 흔들림이라고.. 되돌리고 되돌려도... 변하지 않는 이 맘을... 결국 내가 먼저 말하게 되겠지... 자꾸 널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와 어쩔수 없이 놔버린거라고 말하면 이해해줄까...
Goodbye
누군가 장난치는 마음의 흔들림이라고..
되돌리고 되돌려도... 변하지 않는 이 맘을...
결국 내가 먼저 말하게 되겠지...
자꾸 널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와
어쩔수 없이 놔버린거라고 말하면 이해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