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된다. 그전에 나는 골머리를 앓던 B의 시체와 다른 증거물을 없애기로 한다.이곳저곳을 시체를 가방에 넣어 돌아다니면서 골똘히 생각하던 도중 나는 대담하게도 대낮에 학교소각장으로 시체를
등에 '이고' 가기로 한다. 이상하게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소각장에는 놀랍게도 다른 시체 한 구가 있었다.
그리고 나의 다른 친구도 있었다.
놀래서 뭐하냐고 했더니 자기도 살인을 해서 잡히는것이 두려워
시체처리와 증거처리를 하고 있었다.
난 당황한 나머지 "시바라마 난 어쩌라고 " 라고 말하였다.
어쩔 수 없이 많은 쓰레기 더미 밑에 시체 2구를 잘 안보이게 묻었다. 죽일땐 몰랐는데 여기서 보니까 시체덩치가 엄청 커 보인다.
보통 체구의 성인여자 였는데..? 살인에 대한 불안감으로 환각현상이 일어난것일까..뭐 어쨋든 소각장에서 시체는 뜨겁게 타올라
가루가 될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흉기였다.
젠장 맞게도 흉기가 내 키만한 대검이라니.. 중세유럽에나 나올뻔한 검이다. 그 검은 소각장 쓰레기 더미에 묻어도 금방 보여서 금방 눈에 띌게 분명하였다.(체야 물론 냄새안나게 방부처리도 하고 토막으로 나눴으니 상관이 없었지만) 대검을 내가 소지하고 있어도 경찰에게 수사를 받을것이다.상처부위와 대검의 날을 비교하면 대검이 흉기라는건 쉽게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초조하고 너무 불안하였다. 짧은시간 이였지만
나는 그 대검을 인적드문 호수에 무거운 돌과 함께 던져버리기로 한다. 난 그 호수에 대검을 던지면서 속으로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다.
내가계획 살인을 했다.2명을 죽였다.한명(A라고 치자)
내가
계획 살인을 했다.
2명을 죽였다.
한명(A라고 치자)은 얼굴에 칼로 난도질을 하고
또 다른 한명(B라고 치자)은 온몸에 칼로 난도질을 했다.
나는 살인현장에서 증거를 완전히 없앴다.
A의 시체도 완벽히 없앴다.
그러나 A와 B의 주변인물인 나와 공범들에 대한 경찰수사가
진행된다. 그전에 나는 골머리를 앓던 B의 시체와 다른 증거물을 없애기로 한다.이곳저곳을 시체를 가방에 넣어 돌아다니면서 골똘히 생각하던 도중 나는 대담하게도 대낮에 학교소각장으로 시체를
등에 '이고' 가기로 한다. 이상하게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소각장에는 놀랍게도 다른 시체 한 구가 있었다.
그리고 나의 다른 친구도 있었다.
놀래서 뭐하냐고 했더니 자기도 살인을 해서 잡히는것이 두려워
시체처리와 증거처리를 하고 있었다.
난 당황한 나머지 "시바라마 난 어쩌라고 " 라고 말하였다.
어쩔 수 없이 많은 쓰레기 더미 밑에 시체 2구를 잘 안보이게 묻었다. 죽일땐 몰랐는데 여기서 보니까 시체덩치가 엄청 커 보인다.
보통 체구의 성인여자 였는데..? 살인에 대한 불안감으로 환각현상이 일어난것일까..뭐 어쨋든 소각장에서 시체는 뜨겁게 타올라
가루가 될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흉기였다.
젠장 맞게도 흉기가 내 키만한 대검이라니.. 중세유럽에나 나올뻔한 검이다. 그 검은 소각장 쓰레기 더미에 묻어도 금방 보여서 금방 눈에 띌게 분명하였다.(체야 물론 냄새안나게 방부처리도 하고 토막으로 나눴으니 상관이 없었지만) 대검을 내가 소지하고 있어도 경찰에게 수사를 받을것이다.상처부위와 대검의 날을 비교하면 대검이 흉기라는건 쉽게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초조하고 너무 불안하였다. 짧은시간 이였지만
나는 그 대검을 인적드문 호수에 무거운 돌과 함께 던져버리기로 한다. 난 그 호수에 대검을 던지면서 속으로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다. 옆에서 누군가 말하는 것이였다.
데스노트에 나오는 사신 류크였다.
젠장. 이 놈이 왜 여기서 나오는걸까.
그나저나 내 눈에 사신이 왜 보이는거지...
내말에는 아랑곳하지 않고"하하 이걸 여기 던진다고 ? "라고 말하며 사과를 한입 깨무는 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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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얼마전에 소년탐정 김전일하고 데스노트를
봤는데.. 꿈에서 짬뽕으로 섞여서 나올줄이야..
아 식은땀 흘리게 만드는 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