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창 하진 않지만 비가 그쳤네요.. 여기 네이트에 들어 오면 전부 이상한 애기들 뿐인데 사십방은 다르네요 아무래도 나이 탓이겠죠 딱 제 정서에 맞네요... 오늘은 기분도 꿀꿀하고 우울 하네요 ...아마도 어제 만난 친구들 탓인거 같아요.. 작년 이맘 때만 해도 행복은 아니지만 별 걱정 없이 살았었는데... 일년이 너무 나도 길게 느껴 지기도 하고 어찌 보면 후딱~~지나 간 것 같기도 하네요 남들은 사십이 되면 느낀다는 우울증, 인생에 대한 회의 ..고민 전 이제서야 느끼나 봅니다 물론 여러가지 맞춰주지 않는 주위 환경 탓도 있겠죠..... 친구들은 여름 휴가 계획 들을 세워 놓고 떠듭니다...난 먼 나라 이야기 인데.. 가까운 광안리 바닷 가에서 돗자리 하나 달랑 들고 컵라면 먹으며 보낼 생각입니다 그래도 불쌍한 울애들 좋아라 합니다 올해 뿐 아니라 매년 그러했습니다 꼬박 휴가 5일을 매일 돗자리하나 음료수 과자 몇개 .....저녁엔 마트가서 골라먹는 재미로 음식점에서 식사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하는 우리 애들을 보며 늘 가슴이 아픕니다 주위 애들은 모두 캐리비안을 갔다 왔네 일본 디즈니랜드를 갔다왓네.... 등등 왜 이리 우리 주위는 이렇게들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지... 내~우리 동네가 부자 동네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위 집들 둘러보면 전부 후집니다....사람들도 후지고 수준도 후지고 근데 주위 들러 붙은 친 구들은 왜 저리 돈이 많은지... 짜증납니다 신랑이 실업자가 된지 몇달이 흘렀지만 그냥 저리 집에서 뒹굽니다 물론 본인도 답답하겠죠 전 더 미치겠습니다.. 올 여름이 지나면서 또 얼마나 우리 애들이 기운빠져 할까요? 자꾸 커가면서 느낌도 틀릴텐데....올해도 모르고 넘어갔음 합니다...남들이 디즈니랜드를 갔다오던 캐 리비안을 갔다 오던...올해도 우린 여전히 바닷가 그늘진 한곳에 돗자리 깔아놓고 모래장난하고 있을 우리 아이들 맘 만이라도 행복했음 합니다..... 힘을 낼랍니다.... 힘을 주세요 여러분들이.....
우울한 사십대....
사십방은 다르네요 아무래도 나이 탓이겠죠 딱 제 정서에 맞네요...
오늘은 기분도 꿀꿀하고 우울 하네요 ...아마도 어제 만난 친구들 탓인거 같아요..
작년 이맘 때만 해도 행복은 아니지만 별 걱정 없이 살았었는데...
일년이 너무 나도 길게 느껴 지기도 하고 어찌 보면 후딱~~지나 간 것 같기도 하네요
남들은 사십이 되면 느낀다는 우울증, 인생에 대한 회의 ..고민 전 이제서야 느끼나 봅니다
물론 여러가지 맞춰주지 않는 주위 환경 탓도 있겠죠.....
친구들은 여름 휴가 계획 들을 세워 놓고 떠듭니다...난 먼 나라 이야기 인데..
가까운 광안리 바닷 가에서 돗자리 하나 달랑 들고 컵라면 먹으며 보낼 생각입니다
그래도 불쌍한 울애들 좋아라 합니다 올해 뿐 아니라 매년 그러했습니다
꼬박 휴가 5일을 매일 돗자리하나 음료수 과자 몇개 .....저녁엔 마트가서 골라먹는 재미로 음식점에서
식사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하는 우리 애들을 보며 늘 가슴이 아픕니다
주위 애들은 모두 캐리비안을 갔다 왔네 일본 디즈니랜드를 갔다왓네.... 등등 왜 이리 우리 주위는
이렇게들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지... 내~우리 동네가 부자 동네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위 집들 둘러보면 전부 후집니다....사람들도 후지고 수준도 후지고 근데 주위 들러 붙은 친
구들은 왜 저리 돈이 많은지... 짜증납니다
신랑이 실업자가 된지 몇달이 흘렀지만 그냥 저리 집에서 뒹굽니다
물론 본인도 답답하겠죠 전 더 미치겠습니다..
올 여름이 지나면서 또 얼마나 우리 애들이 기운빠져 할까요?
자꾸 커가면서 느낌도 틀릴텐데....올해도 모르고 넘어갔음 합니다...남들이 디즈니랜드를 갔다오던 캐
리비안을 갔다 오던...올해도 우린 여전히 바닷가 그늘진 한곳에 돗자리 깔아놓고 모래장난하고 있을
우리 아이들 맘 만이라도 행복했음 합니다.....
힘을 낼랍니다.... 힘을 주세요 여러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