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이메일 5계명

전보경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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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이메일 에티켓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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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수신자 지정은 명확히

LG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직원의 90% 정도가 일주일 동안 업무상 관련 없는

이메일을 한차례 이상 수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을 직접 받는 사람과 참조 용도로 받는 사람 등 업무의 연관 정도에 따라 수신자 지정을 명확히 하면 불필요한 메일 수신을 줄일 수 있다는 것.

To(직접 수신), Cc(참조), Bcc(비밀참조) 기능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이메일 에티켓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② 머리글 사용 생활화

[업무협조], [보고], [결재요청] 등 이메일 제목에 머리글을 사용하는 것은 이메일 작성 목적과 업무의 우선순위 등을 한눈에 파악해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③ 내용은 짧고 명료하게

LG전자 설문조사 결과 전체 임직원의 45%가 A4용지 반장 분량의 이메일이 읽기에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신자 입장에서 결론을 먼저 언급하고, 중요사항은 빨간색으로 표시하는등 짧고 명료하게 작성해 업무 손실을 최소화하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④ 회신은 24시간 이내에

회신은 24시간 이내 해야 빈틈없는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출장, 휴가 등 불가피한 사정 이외에 이메일 확인 후 다른 업무를 진행하다 회신하지 못하면 업무의 손실이 크다는 지적이다.

 

⑤ 회신 시 첨부파일은 제거

회신 이메일엔 첨부 파일을 제거해야 용량이 줄어든다.

 

출처 : 직장인 글쓰기 연구회(http://www.seri.org/forum/wr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