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www.hotget.com/dovid.php?vid=4794&med=go.asx loop="1"> Josh Kelley - Amazing You paint a picture on the wall Cause you've got a lot to tell me But you don't think you could say it better oh baby You're bringing up times I can't recall And I'm sure they made your point But I just can't seem to remember yeah And I know you've got the feeling And I can't say I'm agreeing With your topic of conversation So just listen to the reasons And the hints I've been giving To the thoughts of my imagination [Chorus] So come on let me see I say baby you are amazing I want to let you see That you are everything and more to me I will let you be I will I will Cause I saw you walking down the hall And I had a lot to tell you But I didn't think you could say it better oh baby You're good at makin me feel so small And I know you made your point But I just don't want to remember yeah And I know you've got the feelin And I cant say I'm agreein with your topic of conversation So just listen to the reasons And the hints that I've been giving To the thoughts of my imagination [Chorus] Cause I'm dancing around In your world of play I'm takin my time to make sure you stay I would give my life to make it okay yeah So come on let me see... [Chorus] ---------------------------------------------------------- 드디어~ 드디어 찾았다 ㅜ.ㅜ 정말 감동이야~ Amazing 해~~~ >.< (그래서 곡 제목도? -_-?) 사연이 정말 긴~~ 곡이다. 너무 힘들게 찾았다. 사실 이곡 처음 들었을때 맘에 쏙~ 들었었다. 리듬도... 보컬의 목소리도... 너무 맘에 들었었다. 그때도 차안에서 들었던것 같은데... 전곡을 다 들었던건 아니고 중간에 Chorus 부분을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것 같다. 그게 한 5개월전쯤?? 그뒤~ 영인이랑 마지막으로 식당에가서 저녁을 먹었을때... 식당에서 이곡이 나왔었다. 그때 마음을 먹었었다. 꼭 찾아서 듣고 말겠다고... 라디오에서는 그래도 간간히 나오는데... 요놈의 K-Jo 105.5 (방송국 이름) 에선 음악은 잘 틀어주면서도 가수랑 노래 제목은 거의 이야기를 안해준다... 자기네들 떠드느랴고 정신이 없다 -_-; (다른 방송에서는 이곡을 들어본적이 없다. 오로지 K-Jo 105.5 만) 그래서 지난 두달동안 Bugs Music에가서 가사찾기로 끙끙거려가면서 계속 찾았었다. 그간에도 보름에 한번정도? 곡을 들었었는데... 들어보면 알겠지만... 보컬의 발음이 많이 깔끔하진 않다. 그래서 들을때마다 새로워서 가사로 찾기도 너무 어려웠다. 가사 검색한것도 참 다양했다 ;;; 코러스 부분만 자주 들으니 처음에는... I said, baby you're lazy... -_-;;; 이렇게도 검색했었고... I say, baby you're ready~ -_-;; 이렇게도 검색했었고... 다양했었다... 그러던 오늘... 다시 이곡을 듣게 되었고... 코러스 부분을 정말 집중해서 다시 들었었다. 들어보니... G 혹은 Z 발음이 들어가는것 같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mage 가 아닐까? 했는데 그건 좀 이상하고... amazing이 맞겠구나~ 하고... 검색을 했는데... 여전히 벅스 가사찾기에선 안나왔었다... 정말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서... 방송국 프로듀서에게 메일까지 보냈다 -_-;; 메일을 보내고 나니깐... 왠지 모르게 찾을것 같은 느낌... 그래서 ~ Google 에다가 "I say baby, you are amazing" 하고 검색을 딱~ 했더니 바로 처음 검색란에 가사가 뜨는게 아닌가~ 혼자 박수치고 엉덩이춤 추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리고 바로 뮤직비디오까지 찾게되서... 지금 무한반복중!!! 으하하하하~~ 신난다!! ^^ 아마도 한달 이상 이곡만 들을듯!! ;;;; 근데~ 메일보낸건 어떻하지? -_-?? P.S. 싸이에는 아직 곡이 안올라와 있네... 뮤직비디오 출처 : www.allmusicvideocodes.com/1
(MV) Josh Kelley - Amazing
<EMBED src=http://www.hotget.com/dovid.php?vid=4794&med=go.asx loop="1">
Josh Kelley - Amazing
You paint a picture on the wall
Cause you've got a lot to tell me
But you don't think you could say it better oh baby
You're bringing up times I can't recall
And I'm sure they made your point
But I just can't seem to remember yeah
And I know you've got the feeling
And I can't say I'm agreeing
With your topic of conversation
So just listen to the reasons
And the hints I've been giving
To the thoughts of my imagination
[Chorus]
So come on let me see
I say baby you are amazing
I want to let you see
That you are everything and more to me
I will let you be I will I will
Cause I saw you walking down the hall
And I had a lot to tell you
But I didn't think you could say it better oh baby
You're good at makin me feel so small
And I know you made your point
But I just don't want to remember yeah
And I know you've got the feelin
And I cant say I'm agreein with your topic of conversation
So just listen to the reasons
And the hints that I've been giving
To the thoughts of my imagination
[Chorus]
Cause I'm dancing around
In your world of play
I'm takin my time to make sure you stay
I would give my life to make it okay yeah
So come on let me see...
[Ch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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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찾았다 ㅜ.ㅜ
정말 감동이야~ Amazing 해~~~ >.< (그래서 곡 제목도? -_-?)
사연이 정말 긴~~ 곡이다. 너무 힘들게 찾았다.
사실 이곡 처음 들었을때 맘에 쏙~ 들었었다.
리듬도... 보컬의 목소리도... 너무 맘에 들었었다.
그때도 차안에서 들었던것 같은데... 전곡을 다 들었던건 아니고
중간에 Chorus 부분을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것 같다.
그게 한 5개월전쯤??
그뒤~ 영인이랑 마지막으로 식당에가서 저녁을 먹었을때...
식당에서 이곡이 나왔었다. 그때 마음을 먹었었다.
꼭 찾아서 듣고 말겠다고...
라디오에서는 그래도 간간히 나오는데...
요놈의 K-Jo 105.5 (방송국 이름) 에선 음악은 잘 틀어주면서도 가수랑 노래 제목은 거의 이야기를 안해준다...
자기네들 떠드느랴고 정신이 없다 -_-;
(다른 방송에서는 이곡을 들어본적이 없다. 오로지 K-Jo 105.5 만)
그래서 지난 두달동안 Bugs Music에가서 가사찾기로 끙끙거려가면서 계속 찾았었다. 그간에도 보름에 한번정도? 곡을 들었었는데... 들어보면 알겠지만... 보컬의 발음이 많이 깔끔하진 않다.
그래서 들을때마다 새로워서 가사로 찾기도 너무 어려웠다.
가사 검색한것도 참 다양했다 ;;;
코러스 부분만 자주 들으니 처음에는...
I said, baby you're lazy... -_-;;; 이렇게도 검색했었고...
I say, baby you're ready~ -_-;; 이렇게도 검색했었고...
다양했었다...
그러던 오늘... 다시 이곡을 듣게 되었고...
코러스 부분을 정말 집중해서 다시 들었었다.
들어보니... G 혹은 Z 발음이 들어가는것 같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mage 가 아닐까? 했는데 그건 좀 이상하고...
amazing이 맞겠구나~ 하고... 검색을 했는데...
여전히 벅스 가사찾기에선 안나왔었다...
정말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서...
방송국 프로듀서에게 메일까지 보냈다 -_-;;
메일을 보내고 나니깐... 왠지 모르게 찾을것 같은 느낌...
그래서 ~ Google 에다가 "I say baby, you are amazing" 하고 검색을 딱~ 했더니 바로 처음 검색란에 가사가 뜨는게 아닌가~
혼자 박수치고 엉덩이춤 추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리고 바로 뮤직비디오까지 찾게되서... 지금 무한반복중!!!
으하하하하~~ 신난다!! ^^
아마도 한달 이상 이곡만 들을듯!! ;;;;
근데~ 메일보낸건 어떻하지? -_-??
P.S. 싸이에는 아직 곡이 안올라와 있네...
뮤직비디오 출처 : www.allmusicvideocod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