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뉴스에 스토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던데...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일방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닌걸... 아무리 혼자 사랑한다고 해도 상대방이 거절하면 그 사랑은 이뤄질수가 없는법... 내가 살면서 여러 만남을 가졌고 또한 여러 이별을 겪어본 나였는데 어떻게 내가 이렇게 행동 할수가 있는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무리 못 잊는다고 해도 혼자 감수 하며 혼자 시련을 이겨 나가야 하는것을 알면서도 이런다.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야 사랑이라는것을... 때늦은 후회... 어쩌면 내가 이렇게 허우적 거리고 있는 이시기도 나에게는 아주 중요한 인생의 시발점인것을 간과 하고 있는건 아닐까...? 내 할일 안하고 이별의 아픔을 빙자 하며 내 일을 유기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한번쯤 되돌아 봐야 할 일들인듯 하다. 세상사...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알수없는 법도 대로 흘러 갈지라도 항상 처음과 끝은 존재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 하며 이제 그만 떨쳐 내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숙고하여야 할것이다. 이별의 아픔은 잠시라고 하는말들을 믿을순 없지만... 때로는 절대로 믿을수 없다고 여겨 지는것도 세상의 이치에 따라 믿어주는척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여겨야 것이다. 혼자 고집 부린다고 흑이 백이 될순없다. 사회에 순응 하며 주위의 충고도 한번쯤은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예전에 나의 존재성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적이 있었다. 수년이 흘렀다고 너무 안일하게 잊고 살아 온것 같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 봤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누구인가... 뭐하는 사람인가..? 왜 살고 있는건가? 지금당장 모든것을 떨치고 죽을수 없다면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사람이 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볼것이다. 모든 사람은 그 어떤 미래를 볼수 없다. 다만 각각의 미래를 꿈꾸며 그렇게 되길 바랄뿐이다. 이런 야망? 허상? 어쨋던 좋다. 미래를 꿈꾸고 있다는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살아야할 가치를 알고 있다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쉽게 죽음을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일것이다. 지금 이순간... 모든 시냅스들을 한여자 한테 연결 시키고 내 몸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모든 아드레날린들을 분비 시키면서 나를 자학 시키는것이 바람직한가?? 이게 내가 선택한것이 맞는가? 한치 앞도 볼수가 없어서? 지금 맞닥트려진 내 현실에 충실하려고? 핑계일 것이다. 아니 우둔해서 앞을못보는것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은 모르고 있는것이다. 이제껏 살아 오면서도 수차례의 갈림길의 하나를 선택 하여 살아 왔을것이다. 그 선택이 옳았던가? 후회가 되지 않는가? 분명 후회가 되는 선택이 있을것이다.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분명 있을것이다. 먼훗날 나의 20대를 회상 한다면 몇번의 후회를 할것이다. 하지만 지금 후회 하고 있는 일들 외 더이상 만들고 싶지 않다. 앞으로 2년 남겨둔 20대 삶에서 몇개의 선택을 더 할 것이다. 지금부터의 선택은 인생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선택들만 남았을것이다. 대학생활 1년 6개월 남겨둔 나는 앞으로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여 두번다시 후회 할 빌미를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후대에 난 이렇게 살았노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아야 할것이다. 지금 난 임기응변에 강한 그러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스스로 강해져야 모진 세상 헤쳐 나아 갈 수 있을것이다. 삶의 1/3을 살아온 이 시점에서도 수없는 고난과 시련은 나에게 닥쳐왔고 그리고 결과로는 잘 버텨 왔다. 시대에 낙오 되지 않게 더욱 고군분투 해야 할것이다. 본업에 매진하며 더욱 분발해야 할것이다. -사랑이랑 포장지로 상대를 홀릴순 있지만 곧 허상은 깨어질 것이다.... yj.L -
오늘 네이버 뉴스에 스토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던데
오늘 네이버 뉴스에 스토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던데...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일방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닌걸...
아무리 혼자 사랑한다고 해도 상대방이 거절하면 그 사랑은
이뤄질수가 없는법...
내가 살면서 여러 만남을 가졌고 또한 여러 이별을 겪어본 나였는데
어떻게 내가 이렇게 행동 할수가 있는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무리 못 잊는다고 해도 혼자 감수 하며
혼자 시련을 이겨 나가야 하는것을 알면서도 이런다.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야 사랑이라는것을...
때늦은 후회...
어쩌면 내가 이렇게 허우적 거리고 있는 이시기도 나에게는
아주 중요한 인생의 시발점인것을 간과 하고 있는건 아닐까...?
내 할일 안하고 이별의 아픔을 빙자 하며 내 일을 유기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한번쯤 되돌아 봐야 할 일들인듯 하다.
세상사...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알수없는 법도 대로 흘러 갈지라도 항상 처음과 끝은 존재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 하며 이제 그만 떨쳐 내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숙고하여야 할것이다.
이별의 아픔은 잠시라고 하는말들을 믿을순 없지만...
때로는 절대로 믿을수 없다고 여겨 지는것도 세상의 이치에 따라
믿어주는척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여겨야 것이다.
혼자 고집 부린다고 흑이 백이 될순없다.
사회에 순응 하며 주위의 충고도 한번쯤은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예전에 나의 존재성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적이 있었다.
수년이 흘렀다고 너무 안일하게 잊고 살아 온것 같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 봤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누구인가... 뭐하는 사람인가..?
왜 살고 있는건가? 지금당장 모든것을 떨치고 죽을수 없다면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사람이 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볼것이다.
모든 사람은 그 어떤 미래를 볼수 없다.
다만 각각의 미래를 꿈꾸며 그렇게 되길 바랄뿐이다.
이런 야망? 허상? 어쨋던 좋다.
미래를 꿈꾸고 있다는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살아야할 가치를
알고 있다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쉽게 죽음을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일것이다.
지금 이순간... 모든 시냅스들을 한여자 한테 연결 시키고
내 몸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모든 아드레날린들을 분비 시키면서
나를 자학 시키는것이 바람직한가??
이게 내가 선택한것이 맞는가?
한치 앞도 볼수가 없어서? 지금 맞닥트려진 내 현실에 충실하려고?
핑계일 것이다. 아니 우둔해서 앞을못보는것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은
모르고 있는것이다.
이제껏 살아 오면서도 수차례의 갈림길의 하나를 선택 하여 살아 왔을것이다. 그 선택이 옳았던가?
후회가 되지 않는가? 분명 후회가 되는 선택이 있을것이다.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분명 있을것이다.
먼훗날 나의 20대를 회상 한다면 몇번의 후회를 할것이다.
하지만 지금 후회 하고 있는 일들 외 더이상 만들고 싶지 않다.
앞으로 2년 남겨둔 20대 삶에서 몇개의 선택을 더 할 것이다.
지금부터의 선택은 인생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선택들만 남았을것이다.
대학생활 1년 6개월 남겨둔 나는 앞으로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여
두번다시 후회 할 빌미를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후대에 난 이렇게 살았노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아야 할것이다.
지금 난 임기응변에 강한 그러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스스로 강해져야 모진 세상 헤쳐 나아 갈 수 있을것이다.
삶의 1/3을 살아온 이 시점에서도 수없는 고난과 시련은 나에게
닥쳐왔고 그리고 결과로는 잘 버텨 왔다.
시대에 낙오 되지 않게 더욱 고군분투 해야 할것이다.
본업에 매진하며 더욱 분발해야 할것이다.
-사랑이랑 포장지로 상대를 홀릴순 있지만 곧 허상은 깨어질 것이다.... yj.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