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가고 떡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는것이라는것을 보여주시듯 갔다오셔서 말씀을 보시고 아침을 드시겠지. 다시 무릎꿇고 기도하시다 앉고 서심, 걷는방향마저 주님께 물으시겠지, 메일에 "오늘의 양식"이 와있나 체크해보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싸이홈피에 들려서 "오늘은 또 누가 나에게 비밀이야에 기도제목을 남겼을까" 하는 기대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리플을 남겨주시겠지, 그리고나선 또 방에 들어가셔서 그들 한영혼 한영혼을 위해 기도하시겠지, 다음날, 그리고 또 그담날에 그 기도가 응답된것을 보시고 하나님께 영광중 영광을 돌리시고 그들과 함께 기뻐하시겠지, 그들에게 가르침과 온유와 사랑으로 항상 대하시겠지, 그러다 시간이 되면 엄마와 교제를 하시고 대화를 하시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천국을 바라보자 하시겠지, 친구가 만나자고 한다면 주님께 몇일전부터 물으시며 그 약속에 대해 기도하고 대답하시겠지, 남자가 만나자고 한다면 그에게 웃으며 대답하시겠지, "우리는 함께 천국갈 동지요 주님의 자녀들이라. 하늘의 영광을 위해 만나려면 기도해보자꾸나. 그것이 아니라면, 난 주님과 함께 있으리" 가끔 주님이 부르실때 금식도 하시며 끼니도 건너뛰시겠지, 기도의 땀과 눈물로 방에서 기도하시겠지, 화나고 슬프고 힘들일이 있을때 주님께 무릎으로 나아가시겠지, 영을 내세우시고 말씀으로 "마귀야 물러가라!" 하시겠지, 저녁이되면, 예배있는날엔 예배드리러 가시겠고, 없는날이면, 방에 들어가 기도하시고 음식을 드시고, 또 방에 들어가 책을 읽으시고 기도 하고 꿈에 환상을 보시며 주님과 사랑을 나누며 잠자리에 드시겠지, 예수님, 정말 예수님처럼 살고싶어요. 하루도 빼먹지 않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생각 잊지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나였다면-1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가고
떡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는것이라는것을 보여주시듯
갔다오셔서 말씀을 보시고 아침을 드시겠지.
다시 무릎꿇고 기도하시다
앉고 서심, 걷는방향마저 주님께 물으시겠지,
메일에 "오늘의 양식"이 와있나 체크해보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싸이홈피에 들려서 "오늘은 또 누가 나에게 비밀이야에 기도제목을 남겼을까" 하는 기대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리플을 남겨주시겠지,
그리고나선 또 방에 들어가셔서 그들 한영혼 한영혼을 위해 기도하시겠지,
다음날, 그리고 또 그담날에 그 기도가 응답된것을 보시고
하나님께 영광중 영광을 돌리시고 그들과 함께 기뻐하시겠지,
그들에게 가르침과 온유와 사랑으로 항상 대하시겠지,
그러다 시간이 되면
엄마와 교제를 하시고 대화를 하시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천국을 바라보자 하시겠지,
친구가 만나자고 한다면
주님께 몇일전부터 물으시며 그 약속에 대해 기도하고 대답하시겠지,
남자가 만나자고 한다면
그에게 웃으며 대답하시겠지,
"우리는 함께 천국갈 동지요 주님의 자녀들이라. 하늘의 영광을 위해 만나려면 기도해보자꾸나. 그것이 아니라면, 난 주님과 함께 있으리"
가끔 주님이 부르실때 금식도 하시며 끼니도 건너뛰시겠지,
기도의 땀과 눈물로 방에서 기도하시겠지,
화나고 슬프고 힘들일이 있을때
주님께 무릎으로 나아가시겠지,
영을 내세우시고 말씀으로 "마귀야 물러가라!" 하시겠지,
저녁이되면, 예배있는날엔 예배드리러 가시겠고,
없는날이면, 방에 들어가 기도하시고
음식을 드시고, 또 방에 들어가 책을 읽으시고
기도 하고 꿈에 환상을 보시며 주님과 사랑을 나누며
잠자리에 드시겠지,
예수님,
정말 예수님처럼 살고싶어요.
하루도 빼먹지 않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생각
잊지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