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따스한 햇살은 눈부신 세상속을 더욱 뜻있게 하며 가을 내음 전해 주는 바람은 이내 향을 뿜으며 세상을 눈뜨게 하고 함께 있는 그대의 손은 내게 힘을 주네 무엇을 해도 의미가 있어보여 탁트인 하늘을 바라보며 미래에 있을 날들에 나를 생각하면 이리저리 복잡하지만 행복할 날 들을 떠올리네 어떤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없지만 내곁에 있는 사람 만큼은 내 옆에 있도록 그래 그래 쉽지만은 않은 세상은 아니야 사람과 사람들의 생각 속 틀에 들어가야만 하니까.. 맞추다 맞추다 들어가지 못해 버려지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잘 맞추어져 들어가 있을까.. 서로 행복하면 되는게 아닐까.. 서로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그 모든게 갖추어진 사람이여야할까.. 혹 그대 내가 틀에 들어가지 못하는 모습 보며 실망해하며 멀어지는건아닐까.. 이런 저런 것들로 복잡해져 있는 머리 속이지만 가을 푸른 하늘을 보며 난 다짐 해요 그대를 꼭 행복하게 해줄게요 실망하지 말아요 어떤 일이 있어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를 향하고 있어요 가을 낙엽이 수북히 떨어져 있는 길을 걷듯 고요한 가운데 울려퍼지는 낙옆 밟는 소리 내 인생 한군데 서있는 난 가을 태양빛과 수풀이 우거진 그곳에 그대가 함께 있어 하늘은 하염없이 높고 감나무 붉게 익어가는 가을처럼 저 하늘 자유로이 비행하는 까치 한쌍과 같이 아이처럼 맑게 웃음짓는 얼굴로 마음 속 사랑 한가득 채워 나가요 - TH
가을 처럼 가득히..
하늘에서 내리는 따스한 햇살은
눈부신 세상속을 더욱 뜻있게 하며
가을 내음 전해 주는 바람은
이내 향을 뿜으며 세상을 눈뜨게 하고
함께 있는 그대의 손은
내게 힘을 주네
무엇을 해도 의미가 있어보여
탁트인 하늘을 바라보며
미래에 있을 날들에 나를 생각하면
이리저리 복잡하지만 행복할 날 들을 떠올리네
어떤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없지만
내곁에 있는 사람 만큼은 내 옆에 있도록
그래 그래 쉽지만은 않은 세상은 아니야
사람과 사람들의 생각 속 틀에 들어가야만 하니까..
맞추다 맞추다 들어가지 못해 버려지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잘 맞추어져 들어가 있을까..
서로 행복하면 되는게 아닐까..
서로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그 모든게 갖추어진 사람이여야할까..
혹 그대 내가 틀에 들어가지 못하는 모습 보며
실망해하며 멀어지는건아닐까..
이런 저런 것들로 복잡해져 있는 머리 속이지만
가을 푸른 하늘을 보며 난 다짐 해요
그대를 꼭 행복하게 해줄게요
실망하지 말아요 어떤 일이 있어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를 향하고 있어요
가을 낙엽이 수북히 떨어져 있는 길을 걷듯
고요한 가운데 울려퍼지는 낙옆 밟는 소리
내 인생 한군데 서있는 난 가을 태양빛과
수풀이 우거진 그곳에 그대가 함께 있어
하늘은 하염없이 높고 감나무 붉게 익어가는 가을처럼
저 하늘 자유로이 비행하는 까치 한쌍과 같이
아이처럼 맑게 웃음짓는 얼굴로 마음 속 사랑 한가득 채워 나가요
-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