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급하게 쓰는 바람에 다시 한번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도움이 절실합니다. 여러가지 사연은 많았지만....간단하게 글 쓰겠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양해바랍니다... 저 7달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는동생의 소개로 만났기 때문에 그 동생을 믿기에 이 사람도 첨부터 너무 믿어버렸습니다. 처음부터 결혼 얘기 오갔으며.. 만난지 한달뒤에 저희집에 인사왔습니다. (저 아직 그사람 집에 인사못드렸습니다.. 아버지가 아프셔서 입원하셨답니다.. 퇴원하시면 인사히기로했습니다. 근데 지금... 그 집에서 제 존재를 아시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이사람 저 만나고 한달만에 백수됐습니다. 저한테 카드를 빌러달라더군요... 저 줬습니다.. 저 잘못한거 압니다...너무 쉽게줬으니깐요.. 하지만 그 사람은 진심이랬고 결혼까지 약속했고.. 자기가 쓴 카드값은 준다고 곧게 약속했기에...전 그말만 믿었습니다.. 바보같이 핸 폰도 제 명의로 해줬습니다. 요금도 제가 내 줬습니다. 근데..5월달부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중간중간 사연 많음...) 그래서 통화내역서를 떼 보니... 어떤 한 번호랑 새벽 3,4시까지 통화하고 문자 보낸 기록 나오더군요...(여자였음) 그달에 그여자랑만 통화한게 15만원 나왔습니다. 누구냐고 묻었더니 집안끼리 아는 동생랍니다. 교회일로 통화했답니다. (새벽에 교회일로통화할일이 뭐가있다고....) 별 사이도 아닌데 자꾸 캐 내면 더 시끄럽고 집안끼리도 안 좋아진다고 그럼 저도 집에서 반대하실꺼라고 바보같은 말에.. 남친집에서 싫어하실꺼란 말에 넘어갔습니다... 그냥 정리하란 말로 넘겼습니다. 저 바보같이 믿었습니다... 정말.... 한번 의심하면 끝도 없으니깐 저 정말 믿어줬습니다. 그 뒤 남친번호도 바꿨습니다..당연히 그 여자한테 연락이 없을줄 알았죠... 사실 저희 성관계도 갖습니다... 당연히 결혼까지 생각하는 성인이고 중간에...수술도 했습니다... (남자 왈.... 교회집안이라서...집에서 알면 저 절대 며느리로 못 받아들이신대요..) 저 반 협박으로 수술했습니다... 그 여자 사건 한달뒤...저희 집에서....저랑 같이 있을때.. 잠깐 자리 비운사이 그 사람 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 번호였습니다... 문자 내용 "자기야~ 어디야? 보고싶다 우리 내일 꼭봐~" 저 또 따졌습니다. 이번엔 저 못 참겠더군요... 동생이란 말만 믿었는데.. 자기라니.... 바른대로 말하라니깐... 그 동생이 지 혼자 자꾸 연락온다네요... 연락하지 말래도 여자가 좋다고 온댔어요... 저 한바탕 했습니다.. 제 폰 부셨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러더니 다시 말합니다... 그 여자 꼬셔서 돈 빌릴려구 그랬다구.. 제 그 사람에게 준 카드... 그 사람 한번도 갚은적 없습니다.. 만나는 동안 카드 긁은거... (데이트비용 말고) 400만원 넘습니다... 중간에 빌려준돈도 200됩니다... 저 한푼도 못 받았습니다...준다고 철썩같이 한 약속.. 한번은 의심했어야 했는데.. 그사람도 백수고 일이 잘 안풀려서 제가 다 내줬습니다.. 제카드이기도 했으니깐... 그 사람 기회달라더군요.. 정말 이번엔 마지막으로... 여자 만나서 돈 좀 뜯어낼려구 만났대요.. 카드값이 없어서 저 신불 안만들려구 만났대요..(뒷늦게 알았지만 그여자 20살임다..) 저한테 그렇게 말했습니다 분명.... 저.. 바보같이 또 믿었습니다... 그 사람 말대로 만나진 않고 문자만 주고 받았다는 말... 그 여자랑 잔것만 아니라면 용서해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믿기루 하고.. 2일 후... 그 사람은 취직하겠다고 면접보러 갔습니다. 면접 보고 누나랑 저녁을 먹는다더군요... 저 느낌 이상했습니다. 전화해서 누나 바꾸라고 했습니다.. 누나가 아니고..친구랍니다... 그럼 친구 바꾸랬습니다... 다시...친구 아니고.. 그 여자랍니다... 정리할려구 만났다구... 그 여자랑 정리할려구 얘기하는데 전화한다구 짜증 내더군요... 그 여자랑 끝내고 울동네 와서..... 저 옆에 있는데서 그 여자한테 전화해.. 양다리해서 미안하다구 말하더군요...제가 정리된거 확인시켜달랬거든요.... (알고 봤다니... 정반대.. 그여자입장에선 제가 정리되는상황...) 근데 결론은 이렇습니다... 그 여자.. 5월달부터 저 몰래 만난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 20살 ) 그 사람 몰래...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다 물어봤습니다. 그 여자도 그 사람한테 속아서 만났더라구요 그 여자 바(bar)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울 남친이...앤 없다면서 계속 대쉬했대요... 저를 중간에 새로생긴 여자로 만들었더군요... 웃겨 정말... 그 사람 저 힘들게 일하면서 번돈... 제 카드로.. 몇달동안 백수로 놀면서 그 여자랑은 두달동안 매일매일 여관 왔다갔다 했다더군요.. 같이 부산에도 갔었답니다... 충격먹었습니다.... 모텔 긁은 내역은 있었지만.. 가족끼리 간거라고 해서 저 믿었습니다...(저 정말 바보맞습니다) 면접보러 간다고 했을땐.. 그 여자랑 야외가서 맛난거 먹었습니다..(그역시 제카드로..) 그 여자랑 통화하면서 다 알아냈습니다.. 그여자도 전혀 모르더군요... 그런놈인지... 절 스토커라고 말했다네요.. 욕하면서... 제기랄...(욕나옵니다..ㅠㅠ) 다행히 같은 여자라.. 같은 피해자라 잘 얘기해주더군요... 그 뒤.. 늦었지만..저 미친듯...그 사람 뒤를 캤습니다... 그저께 면접 보러갔다는 회사.. 전화하니 면접 없었답니다.. 아빠 입원하셨다는 병원 전화하니.. 그런환자 없었답니다... 부서진 제 핸폰...그놈이 서비스 맡겼댔는데.. 전화해보니 접수 안댔대요....그저께 통화할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칠꺼라 거짓말하더이다... 맡기지도 않고서... 어케 할까요? 이거 정말 어케 해야하나요?? 저 잠한숨 못자고 새벽같이 출근해서 이거 다 알아내고... 이 글씁니다.... 오늘 그여자 만나기루 했습니다... 같이 복수하기로 했습니다... 그 여자 만날땐.. 그사람 내욕도 많이 했다더군요... 미치겠습니다.. 뼈빠지게 일해서 취직하라고 뒷바라지 해줬더니.. 인간 아닙니다... 저 수술한적 있다거.. 그여자한테 말하니.. 그 놈은 여자 수술 시킨적 없다고 하나님한테 걸고 맹세했다네요.. 저 그놈 집주소 압니다.. 주민번호 압니다.. 아빠 성함도 압니다... 어케 아빠 아프다고 까지 속여가며 절 바보로 만드는지.. 부모까지 팔아 먹는 놈 꼭 처벌 해야 됩니다... 저 남친고소해도 되나요? 법적으로 처벌 못하나요?? 도와주세요~~!! 그사람한테 받을 돈... 1000만원정도 됩니다... 근데 차용증이든 각서든 증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뒤 늦게 알았지만... 저.. 그여자 (20살) 말고... 저 만나기 전에 사귄 여자도 그런식으로 돈 뜯기고 못받았답니다.... 그 여자 얘기 저한테도 한적 있었지만...역시 스토커라 했음.... 이건 범죄입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희 여자 세명 같이 만나기루 했습니다... 쓰레기같은 남자때매 똘똘 뭉치기로 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케 해야 합니까,,,, 제발 여러분들께서 힘을 좀 주세요 . ps). 저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건 너무 믿은거 밖에 없습니다. 그놈 취직준비한다고 피곤하다고 코피 흘렸을때 약까지 지워다 줬습니다...(두 여자 갖고 노니깐 체력이 딸렸겠죠...) 오후에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충분히 고소할수 있다더군요 그 20살 여자는... 돈뜯긴건 없구.. 계속 모텔에 강제로 끌려댕겼답니다. 아직 어려서... 10살이나 많은 남자 거부하긴 힘들었겠죠... 만 나이로 아직 미성년자라... 미성년추행으로도 죄목 붙일수 있답니다... 알아볼때까지 다 알아보고.. 고소준비할껍니다. 마지막으로 기회는 한번 더 주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여자한테나 저한테나 거짓말만 하는 그놈... 인내심 테스트시키네요...
제발저좀도와주세요 이 나쁜놈 어떡하죠??
오전에 급하게 쓰는 바람에 다시 한번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도움이 절실합니다.
여러가지 사연은 많았지만....간단하게 글 쓰겠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양해바랍니다...
저 7달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는동생의 소개로 만났기 때문에
그 동생을 믿기에 이 사람도 첨부터 너무 믿어버렸습니다.
처음부터 결혼 얘기 오갔으며.. 만난지 한달뒤에 저희집에 인사왔습니다.
(저 아직 그사람 집에 인사못드렸습니다..
아버지가 아프셔서 입원하셨답니다.. 퇴원하시면 인사히기로했습니다.
근데 지금... 그 집에서 제 존재를 아시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이사람 저 만나고 한달만에 백수됐습니다.
저한테 카드를 빌러달라더군요...
저 줬습니다.. 저 잘못한거 압니다...너무 쉽게줬으니깐요..
하지만 그 사람은 진심이랬고 결혼까지 약속했고..
자기가 쓴 카드값은 준다고 곧게 약속했기에...전 그말만 믿었습니다.. 바보같이
핸 폰도 제 명의로 해줬습니다. 요금도 제가 내 줬습니다.
근데..5월달부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중간중간 사연 많음...)
그래서 통화내역서를 떼 보니...
어떤 한 번호랑 새벽 3,4시까지 통화하고 문자 보낸 기록 나오더군요...(여자였음)
그달에 그여자랑만 통화한게 15만원 나왔습니다.
누구냐고 묻었더니 집안끼리 아는 동생랍니다. 교회일로 통화했답니다.
(새벽에 교회일로통화할일이 뭐가있다고....)
별 사이도 아닌데 자꾸 캐 내면 더 시끄럽고 집안끼리도 안 좋아진다고
그럼 저도 집에서 반대하실꺼라고 바보같은 말에..
남친집에서 싫어하실꺼란 말에 넘어갔습니다...
그냥 정리하란 말로 넘겼습니다.
저 바보같이 믿었습니다... 정말....
한번 의심하면 끝도 없으니깐 저 정말 믿어줬습니다.
그 뒤 남친번호도 바꿨습니다..당연히 그 여자한테 연락이 없을줄 알았죠...
사실 저희 성관계도 갖습니다... 당연히 결혼까지 생각하는 성인이고
중간에...수술도 했습니다...
(남자 왈.... 교회집안이라서...집에서 알면 저 절대 며느리로 못 받아들이신대요..)
저 반 협박으로 수술했습니다...
그 여자 사건 한달뒤...저희 집에서....저랑 같이 있을때.. 잠깐 자리 비운사이
그 사람 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 번호였습니다... 문자 내용 "자기야~ 어디야? 보고싶다 우리 내일 꼭봐~"
저 또 따졌습니다. 이번엔 저 못 참겠더군요...
동생이란 말만 믿었는데.. 자기라니....
바른대로 말하라니깐... 그 동생이 지 혼자 자꾸 연락온다네요...
연락하지 말래도 여자가 좋다고 온댔어요...
저 한바탕 했습니다.. 제 폰 부셨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러더니 다시 말합니다... 그 여자 꼬셔서 돈 빌릴려구 그랬다구..
제 그 사람에게 준 카드... 그 사람 한번도 갚은적 없습니다..
만나는 동안 카드 긁은거... (데이트비용 말고) 400만원 넘습니다...
중간에 빌려준돈도 200됩니다...
저 한푼도 못 받았습니다...준다고 철썩같이 한 약속.. 한번은 의심했어야 했는데..
그사람도 백수고 일이 잘 안풀려서 제가 다 내줬습니다.. 제카드이기도 했으니깐...
그 사람 기회달라더군요.. 정말 이번엔 마지막으로...
여자 만나서 돈 좀 뜯어낼려구 만났대요..
카드값이 없어서 저 신불 안만들려구 만났대요..(뒷늦게 알았지만 그여자 20살임다..)
저한테 그렇게 말했습니다 분명....
저.. 바보같이 또 믿었습니다... 그 사람 말대로 만나진 않고 문자만 주고 받았다는 말...
그 여자랑 잔것만 아니라면 용서해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믿기루 하고.. 2일 후...
그 사람은 취직하겠다고 면접보러 갔습니다.
면접 보고 누나랑 저녁을 먹는다더군요...
저 느낌 이상했습니다.
전화해서 누나 바꾸라고 했습니다..
누나가 아니고..친구랍니다...
그럼 친구 바꾸랬습니다...
다시...친구 아니고.. 그 여자랍니다...
정리할려구 만났다구...
그 여자랑 정리할려구 얘기하는데 전화한다구 짜증 내더군요...
그 여자랑 끝내고 울동네 와서.....
저 옆에 있는데서 그 여자한테 전화해.. 양다리해서 미안하다구
말하더군요...제가 정리된거 확인시켜달랬거든요....
(알고 봤다니... 정반대.. 그여자입장에선 제가 정리되는상황...)
근데 결론은 이렇습니다...
그 여자.. 5월달부터 저 몰래 만난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 20살 )
그 사람 몰래...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다 물어봤습니다.
그 여자도 그 사람한테 속아서 만났더라구요
그 여자 바(bar)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울 남친이...앤 없다면서 계속 대쉬했대요...
저를 중간에 새로생긴 여자로 만들었더군요... 웃겨 정말...
그 사람 저 힘들게 일하면서 번돈... 제 카드로.. 몇달동안 백수로 놀면서
그 여자랑은 두달동안 매일매일 여관 왔다갔다 했다더군요..
같이 부산에도 갔었답니다...
충격먹었습니다....
모텔 긁은 내역은 있었지만.. 가족끼리 간거라고 해서 저 믿었습니다...(저 정말 바보맞습니다)
면접보러 간다고 했을땐.. 그 여자랑 야외가서 맛난거 먹었습니다..(그역시 제카드로..)
그 여자랑 통화하면서 다 알아냈습니다..
그여자도 전혀 모르더군요... 그런놈인지...
절 스토커라고 말했다네요.. 욕하면서... 제기랄...(욕나옵니다..ㅠㅠ)
다행히 같은 여자라.. 같은 피해자라 잘 얘기해주더군요...
그 뒤.. 늦었지만..저 미친듯...그 사람 뒤를 캤습니다...
그저께 면접 보러갔다는 회사.. 전화하니 면접 없었답니다..
아빠 입원하셨다는 병원 전화하니.. 그런환자 없었답니다...
부서진 제 핸폰...그놈이 서비스 맡겼댔는데.. 전화해보니
접수 안댔대요....그저께 통화할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칠꺼라 거짓말하더이다...
맡기지도 않고서...
어케 할까요?
이거 정말 어케 해야하나요??
저 잠한숨 못자고 새벽같이 출근해서 이거 다 알아내고...
이 글씁니다....
오늘 그여자 만나기루 했습니다...
같이 복수하기로 했습니다...
그 여자 만날땐.. 그사람 내욕도 많이 했다더군요...
미치겠습니다.. 뼈빠지게 일해서 취직하라고 뒷바라지 해줬더니..
인간 아닙니다...
저 수술한적 있다거.. 그여자한테 말하니..
그 놈은 여자 수술 시킨적 없다고 하나님한테 걸고 맹세했다네요..
저 그놈 집주소 압니다.. 주민번호 압니다.. 아빠 성함도 압니다...
어케 아빠 아프다고 까지 속여가며 절 바보로 만드는지..
부모까지 팔아 먹는 놈 꼭 처벌 해야 됩니다...
저 남친고소해도 되나요? 법적으로 처벌 못하나요?? 도와주세요~~!!
그사람한테 받을 돈... 1000만원정도 됩니다...
근데 차용증이든 각서든 증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뒤 늦게 알았지만... 저.. 그여자 (20살) 말고...
저 만나기 전에 사귄 여자도 그런식으로 돈 뜯기고 못받았답니다....
그 여자 얘기 저한테도 한적 있었지만...역시 스토커라 했음....
이건 범죄입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희 여자 세명 같이 만나기루 했습니다...
쓰레기같은 남자때매 똘똘 뭉치기로 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케 해야 합니까,,,, 제발
여러분들께서 힘을 좀 주세요
.
ps).
저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건 너무 믿은거 밖에 없습니다.
그놈 취직준비한다고 피곤하다고 코피 흘렸을때
약까지 지워다 줬습니다...(두 여자 갖고 노니깐 체력이 딸렸겠죠...)
오후에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충분히 고소할수 있다더군요
그 20살 여자는... 돈뜯긴건 없구.. 계속 모텔에 강제로 끌려댕겼답니다.
아직 어려서... 10살이나 많은 남자 거부하긴 힘들었겠죠...
만 나이로 아직 미성년자라... 미성년추행으로도 죄목 붙일수 있답니다...
알아볼때까지 다 알아보고.. 고소준비할껍니다.
마지막으로 기회는 한번 더 주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여자한테나 저한테나 거짓말만 하는 그놈...
인내심 테스트시키네요...